모두들 잘 지내지~?

이리저리 하던것들 마무리하고 4일정도 휴가갔다가 다시 학교가는중.

여기 아마 외국인 여자친구(영어권) 사귀고 싶은 애들을 위한 소소한 정본데.. (있을려나?)

휴가기간동안 어떻게 여자친구와 다른 외국인친구들, 그들의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었는데, 거기 괜찮은 여자들은 다들 솔로더라구.

일단 대체적으로 미국여자나 다른 국가 출신여자들(호주,영국,남아공)은 미국남자 정말 싫어해. 말도 섞기싫어하지.

다음으로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남자 찾고있는 여자도 꽤 있더라구. 두명정도는 대구에서 왔던데 여러번 데이트를 했지만 남자들이 모두 원나잇 대상으로만 삼거나, 애기를 안한다네. 이야기 나눠보니 모두 머리가 텅텅 빈 놀기만 좋아하는 "일부" 외국인은 아니거 개념이 박혀있더라..

한마디로 줄이자면. 괜찮은 여자 있으면 외모만 보고 남친있을것이라고 지레 겁먹지말고, 한번 말걸어봐. 모두들 말 걸어주는거에 정말 기뻐하더라 -_-;;

아 그리고 일반화 하는건 아닌데, 교포나 정말 영어유창힌 액센트 없는 이들보다 한국 액센트 가진 한국인들 만나고 싶어하더라구. 그 애들은 본토에도 널렸으니.

수고~ 또 소소한 정보 있으면 놀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