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형 질문법: 제목은 서술적으로, 개인 언급은 참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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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행동으로서
1. 질문 속에 질문이란 낱말은 군더더기. -- 질문의 핵심을 담은 어구로 구성해 보소. 지능이 돋보임.
2. 닉으로 "질문자" "글쓴이" : redundant 해서 실소스러움. 자존감 없는 **임을 인증하려 함인가요?
-- 귀찮게 "등록까지" 하고 질문하기 싫다면 답변자도 질문 골라서 하든 말든 제 맘이죠?
등록 안 하는 대신에. 걍 질문자 실명으로 하시든가. 하하하
3. 남의 닉 따라하기/비틀어서 흉내내기 : 사칭닉, 유사닉은 극혐임. 왜 그런지는 설명 안해드려도 알 것임.
조회 94 댓글 0- 2014-03-16 05:33:11
앞으로 질문하는 양식에 대하여 간단한 권고안을 올릴 예정입니다. 첫 글로서 글의 제목 정하기. 자기 질문글이 다른 사람의 질문글과 변별되려면 제목이 달라야 한다. 질문의 내용 즉 질문 자체에서 핵심어를 한개 이상 뽑아서 제목 속에 넣으면 된다. 영어권 최대 '숙제갤'인 야후 앤서즈에 가 보면 모든 질문글의 제목이 제곧내이다. http://answers.yahoo.com/ 제곧내 하고 다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질문의 뜻을 명확히 하는 게 본문이다. 영어갤러들도 이런 방식을 채용하면 좋겠다. 굳이 내용 검색을 이용 안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질문자 본인은 물론이고, 답변자, 또 참고하고싶어하는 제3자, 소위 눈팅족이나. 질문 있어요 (X) -- 이 말이 왜 제목이어야 하지? 당연한 것 아닌가? 도와주세요. (X) -- 당연히 도움을 받기 위해 질문하는 거지 도움을 주려고 질문하나? 번역 좀 (X) -- 골치 아픈 것 싫은 사람은 피해 가란 말인가? 봐 주세요 (X) -- 아니, 글을 클릭 하고 안 보는 사람도 있을까? 야후 앤서즈에서 extensive reading 으로 검색해 본 글 제목을 보면 대부분 제목 속에 핵심어가 들어있다. http://answers.yahoo.com/search/search_result;_ylt=AhppMyPoC94NoVqdApwCf6fj1KIX?fr=uh3_answers_vert_gs&type=2button&p=extensive reading 선진국의 질문 제목 정하기 관습은 분명 사회적 이익이 있음을 볼 때 우리 영어갤러들도 제목을 서술적으로 정하면 여러 모로 유익할 것이다. (40 자 이내라는 제약이 야속하지만 DC가 본래 숙제갤로 시작한 곳이 아니고 사진 공유갤이었기에 어쩔 수 없는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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