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배운영어야 문법 중심이고 스피킹 위주로는 안배웠으니까 제외하고스피킹만 2~3년 공부한다고 해서 원어민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할까? 자기가 하고싶은 말 영어로 할수있을까?2~3년가지고는 어림도 없음 하루24시간을 영어환경으로 바꾼다고 쳐도(예를들어 한국방송은 절대안보고 영어로된 방송만 본다던지) 어렵다고 보는데?그래서 나는 사실 영화3편 대본 전부 외워서 영어잘하게 되었다는 사람들, 혹은 원서 몇권읽어서 ㅇ년 만에 프리토킹 가능해졌다는 사람들 안믿는다
프리토킹을 원하면 정말 길게 보고 공부해야된다
가벼운 대화야 가능하지. 무작위로 랜덤한 방향으로 내달리는 새상황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뿐. 이건 해외에서 오래 산 사람도 자기 관심분야 아니면 막 주제로 토론같은 것 못한다. 알아야 토론이 되지. 한국어도 마찬가지임.
yes they're nothing but out of mind
막주제로 토론하는거는 한국어로도 못하는인간들 수두룩... ㅋㅋㅋ
Free talking means that you have every right to to talk about anything but you cant talk as freely as you want ㅠ ㅠ
it means than you never overcome the potentials of speaking in your mother tongue , it's sad but almost true
그래 프리토킹은 컨텐츠의 차이지 그리고 ddd가 말한거처럼 슬프지만 안타까운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