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포기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느는것같지가 않아서 인거같음
차라리 느리더라도 서서히 늘면 더 흥미있고 학습자에게 인종의 촉진제 역할을 했을텐데...
\'영어모국어화훈련\'의 저자 최재화가 말하길... 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임계점을 넘겨야 된다고 한다
임계점에 도달하기전에는 아무리 해도 안늘던 영어가
임계점에 도달하는순간부터는 실력이 급상승 한다고 한다.
사람마다 임계점이 다르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끈기가 가장 중요한거같다 얘들아
실력 안오른다고 좌절하지말자 너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거니까
인종>>>일종
낱말 퀴즈나 시험을 보면 표가 나니까 학점도 하나의 촉진제가 될 수 있겠죠. 또 과제를 해 가면 수업 중에 참여하기 좋고 배운 성과가 좋아서 또 표가 나더군요. 과제물, 수업준비, 시험준비 등이 모두 성과가 드러나니까 막연하게 어학능력이 올랐다는 추상적인 관념보다는 경험할 수 있는 지표를 준다고 봅니다.
'어느순간'같은게 진짜 있긴 있나 난 왜 못느껴봤지
아직 거기까지 안가서 그런가 아니면 영어로 말을 안해봐서 그런가
내경험으로는 한 6개월쯤 하면 실력는게 조금 체감되더라
아무튼 임계점같은건 그냥 얘기를 극적으로 과장하려고 지어낸 얘기같다
그냥 존나 천천히 늘어서 그럼
임계점이 있어요.. 이민 1세대들은 수십년을 현지에서 살아도 관계대명사의 사용법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관계대명사가 편해지는게 첫번째 임계점인것 같아요.
가르쳐주려고해도 자존심 때분에 그런지 실생활에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안 배울려고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