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유동이는 오늘도 분탕질에 여념 없이 바쁘넹? ㅋ


건설적 삶이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일까?


시굴 할아버지 처럼 궁시렁 대다가 인생 낭비하다 죽겠지?


도대체 무엇을 배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 정말 궁금하다.


자기향상이란 별천지 세계의 희귀한 관념으로서 한번도 들어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더군다나 실천이란 꿈같은 얘기겠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