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의 우상을 타파합시다 1: "repose 에 위임 이라는 뜻이 있는 거 첨 듣네"
출처 : 266105 영어 해석 한 번 더 노출[50] 수크라제inviolab** 2015.01.31 522 10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6105
심지어 그 간단한 영한사전조차도 안 찾아본 이가
마치도 지가 몰라 처음 듣는 정보가
모르는 자의 생소함으로 인하여 그 정보의 신뢰성이 낮다는 듯 허위의 정보적 권위를 암시함이
왜 이리도 웃길까? 허탈한 웃음을 유발함은 나에게만 발생하는 반응일까 의혹을 제기하여 봅니다. 우허허~!
Your ignorance does nothing to sway the argument either way, moron! lol
아직도 위임이라고 우기고 있냐 이 병신은ㅋ reposed in은 한글로 없대도. 뭐 얻는 거 있다고 이거 하나 맞다고 끝까지 바득바득 우기면서 캡쳐까지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거지ㅋ 원래 영갤은 이렇게 노는 덴가?
무식 무노출 무독서 무논리가 자랑이 아니지 lol
없긴 왜 없어요 눈 앞에 퍼다 줘도 불신함은 또 뭔 생트집인지? 사전도 안 들춰보고 없다고 우기면 없음인가? 《repose ~ in ~; repose ~ on ~》(신뢰·희망 따위를) 두다, 걸다; (권한 따위를) 위임하다.
아직도 한글과 한국어도 못 가림은 똥오줌을 못 가린 기층구조가 상층구조를 제약함인지?
어제부터 같은 말 계속하는데, 위임은 권한/책임/사무 같은 걸 이양하는 거임. autonomy reposed in him이면 위임으로 해석해도 이해해 주겠는데, confidence reposed in him의 구문을 위임으로 해석할 여지는 없음. 한글 시뻘겋다를 red로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듯이, confidence reposed in him은 한글의 위임으로 해석하면 안됨. 자신감 확신 신뢰를 어떻게 위임함?ㅋ 아무리 봐도 한글 '위임'이 뭔지 모르는 것 같은데;; 국어공부 좀 다시 해라
누가 누구에게 준 무슨 신뢰였게? lol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 에디슨 전기의 결정판을 쓰는 일.이었음. lol
"에디슨 전기의 결정판을 쓰는 일"이라는 권한/책임/사무를 저자들에게 맡겼으니까 위임 맞지. lol
"에디슨 전기의 결정판을 쓰는 일"이라는 권한/책임/사무를 저자들에게 맡길 때 믿고 (=신뢰하고) 맡겼으니 위임한 것이라는 동어반복이 그리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lol
영어 표현으로 맡기다, 위임하다, 혹은 신뢰하다가 2-3 낱말로 전환되어 신뢰를 위임하다로 paraphrase 되는 현상을 관찰하여 본 사람이라면 너같은 자가당착적 반론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공격하며 자멸하는 부끄러움은 일찌감치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lol
누가 누구에게 : the public 이 the present authors 들에게.
소설창작하고 있네ㅋㅋㅋ 여기에 맡겼다는 말이 어디있음?? 없는데?ㅋㅋ 맡겼다고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ㅋ 창작이 끝이 없네ㅋ An insistently expressed desire on the part of the public for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was the reason for the following pages. // and in the constant assistance they have enjoyed from Mr. Edison while preparing these pages, a great many of which are altogether his own.
무엇했다 : 에디슨 전기 쓰는 작업을 맡겼다. 믿고 맡겼다. 를 한자어를 약간 써서 표현하면 에디슨 전기 쓰기 과제를 위임했다. 이 과제를 수행하도록 신뢰하며 위임했다. > 신뢰를 위임했다. 이렇게 되는 것이어요 무식한 분아. lol
영어도 국어도 제대로 공부해 본 적 없는 우물 속 개구리가 아무리 개골개골 울어봤자 우물 속 개구리지 뭐. 동굴 속의 우상 숭배자. 하하
자기라는 제약된 우상을 숭배하기를 그치고 눈을 떠서 손을 뻗어 선진적 작가들이 남긴 언어 문자의 행적을 펼쳐 읽어 보세요. 눈이 뜨이며 자기라는 보잘것없는 우상이 부숴짐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500년도 전에 영국의 과학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너님같이 아둔하면서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자들을 마구 비판하신 바 있습니다. lol
책 보고싶다는 열망이 어떻게 위임되지? 뭐를 위임하는데? 저작권? 표현의 자유?ㅋㅋㅋ'에디슨 전기의 결정판을 쓰는 일'이라는 권한/사무는 타인으로부터 위임받아서 생기는 게 아니고, 작가의 자유임. 거부권, 투표권, 지휘권 같은 게 법령/제도/국가/타인으로부터 위임 받아서 생기는 거고. 맡긴 적 없는데 맡겼다고 소설 창작하는 거 봐라ㅋ 그냥 뜻이 없어서 불가피하게 위임이라고 했다 그래라. 왜 없는 일을 만들어냄ㅋ
책 보고싶다는 열망이 왜 나오지? lol
'무엇했다'가 뭐임;? 한글로 말해; An insistently expressed desire on the part of the public for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was the reason for the following pages. // and in the constant assistance they have enjoyed from Mr. Edison while preparing these pages, a great many of which are altogether his own. 여기서 맡겼다는 단어, 아님 맡겼다는 단어에 근사하는 단어 하나라도 있으면 뽑아봐. 맡겼다는 걸 암시하는 단어조차 없는데 왜 계속 창작을 함ㅋㅋ
에디슨의 전기 결정판을 쓰는 일을 저자들에게 맡긴 거잖아? lol
이제보니 이걸 이해 못했네. "에디슨 전기 쓰는 작업을 맡겼다. "
이해 못해서 지금껏 엉뚱한 생트집으로 고집부린 게 부끄럽지만 갑자기 인정하기는 싫겠지? lol
'전기 보고싶다는 열망'은 맡긴 적이 없는데 맡겼다고 우기는 걸 비꼰 거임; 할 말이 없으니까 비꼰 말도 트집잡네ㅋ
부끄러워서 마치도 이해 못한 듯 딴청 부리면 네 부끄러움이 가려져서 독자들을 계속 속일 수 있을 거라는 너의 허망한 기대가 애잔하군? lol
뭘 비꽈? 정식 토론의 기본 논의도 못하는 주제에 비꼴 여유만 부리는 시늉을 하면 독자를 속일 것 같아? lol
비꼬는 듯한 허세 부리기 전에 기본 논의에나 집중하세요. 그게 힘에 겨워 주장은 못하고 계속 비꼬기에만 전력 투구? lol
give, grant, assign, entrust, deposit 아무리 찾아봐도 '맡겼다'에 근사하는 단어 조차 없는데, 맡겼다고 창작소설 쓰고있네;
여기서 맡겼다는 단어가 뭐냐니까?ㅋ 머리속에서 지어내서 창작하지 말고 답을 해봐. 이 지문에서 맡긴다는 말 나온 적 없대도? 대답을 해야 논의를 계속하지ㅎ An insistently expressed desire on the part of the public for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was the reason for the following pages. // and in the constant assistance they have enjoyed from Mr. Edison while preparing these pages, a great many of which are altogether his own.
ㄴ repose 의 동의어를 안 찾아봤으면서 마치도 찾아본 듯 거짓말 치기에 또 술술술? lol
이미 보여줬는데 다시 보여 주지.
참조 repose 1.2 synonyms. put, place, lay, lodge, set, consign, invest, entrust. http://www.oxforddictionaries.com/definition/english/repose
en·trust [entrʌst] vt. 맡기다, 기탁〔위탁〕하다, 위임하다
in·vest [invést] vt. ③ 맡기다, 주다. ⑤ (관직·지위·권력·성질 따위를) …에게 주다, …에게 서임(敍任)하다, …에게 수여하다
con·sign [kǝnsáin] vt. ① 건네 주다, 인도하다; 교부하다; 위임하다, (돈을) 맡기다
set [set] vt. ⑪ (때·장소 따위를) 정하다, 지정하다; (일·과제를) 과하다, 맡기다
lodge [lɑdʒ/lɔdʒ] vt. [lɑdʒ/lɔdʒ] ⑥ (돈 따위를) 맡기다; (보관·안전을 위하여) 의탁(依託)하다, (권능 따위를) 맡기다
lay¹ [lei] vt. ⑫ (신뢰·강세 따위를) 두다, (무거운 짐·의무·세금 등을) 과하다, 지우다
place [pleis] ④ (신용·희망 따위를) 두다, 걸다.
put¹ [put] vt. ⑬ (세금·의무·해석·비난·치욕 등을) 부과하다, 억지로 떠맡기다, 퍼붓다
순환논리의 오류인데;? 1. reposed in을 에디슨 전기 결정판을 쓰는 일을 '맡겼다'라고 해석한 근거를 가져와보라고 하니까, 2. 니가 자의적으로 한 해석을 그 근거로 가져옴?ㅋㅋ 자기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자기 주장을 가져옴?ㅋㅋㅋㅋ 병신인가ㅋ
An insistently expressed desire on the part of the public for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was the reason for the following pages. // and in the constant assistance they have enjoyed from Mr. Edison while preparing these pages, a great many of which are altogether his own. 여기에 맡겼다는 단어 or 내용 or 객관적인 사실이 있다면 그 근거를 가져와보라고. 니가 창작한 자의적인 해석 말고ㅋ
순환논리가 아니라 저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번역하면 신뢰를 맡겼다는 표현이 과제를 맡기면서 신뢰했다는 뜻이래도? 영어 문장의 기본 이해를 못하니 본의를 못 알아처먹고 뱅글뱅글 도는 순환적 오류는 네가 저지르고 있지.
reposed in을 '위임'으로 해석하고, 에디슨의 전기 결정판을 쓰는 일을 저자에게 '맡겼다'고 해석한 근거를 가져와보라니까, 자신의 reposed in에 대한 똑같은 자의적인 해석을 다시 그 근거로 가져오고 있어 병신ㅋ
모든 것을 선생님의 자상한 해설에 두뇌를 의탁하고선 자기 뇌를 써서 문장 해독에 힘써본 경험이 전무하면 너깥은 헛 딴지나 거는 무식자가 되는 거래도 답답하신 화상아. lol
앞문장이 지지한다는 데 또 헛소리나 지르는 답답하신 화상아.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잠잠하시게나!
못알아먹고 뱅글뱅글 도는 건 순환오류가 아닌데; 순환오류가 뭔지도 모르는 듯ㅋ 존나 머리 나쁘다;;
넌 한 문장을 이해하지 못한 것 뿐이래도? 개인 학습의 난관은 여기서 지랄 떨지 말고 학원이나 개인교습 따로 받으세요. 이해 못한 자가 난동을 부릴 문제가 아님. lol
니가 'reposed in'을 '위임'으로 창작소설 쓴 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번역했다'라고 주장하는 게 스스로 설득력 없다고 생각되지 않음?ㅋ An insistently expressed desire on the part of the public for a definitive biography of Edison was the reason for the following pages. // and in the constant assistance they have enjoyed from Mr. Edison while preparing these pages, a great many of which are altogether his own 솔직히 말해봐. 여기서 '맡겼다'는 근거 어디서도 찾을 수 없지?ㅋ
부정직한 논의자는 다음의 말을 변별 해라. 너같은 딴지 거는ㅅㄱ가 예상되므로 표현이 달라진 것은 포착 못한 거냐? 못한 척 하는 거냐?
1. 순환논리가 아니라
2. 뱅글뱅글 도는 순환적 오류
The present authors deem themselves happy in the confidence reposed in them 여기에 '에디슨의 전기 결정판을 쓰는 일을 저자들에게 맡겼다'는 근거가 있어;;?? ㅋㅋㅋ 너만의 추정 말고 객관적인 사실이나 단어가 있냐고?ㅋ 이정도면 창작을 떠나서 자신만의 환상 속에서 사는 분 아닌가?ㅎ
1과 2는 같은 게 아니다. 네가 이해 못한 사실로 인하여 뱅글뱅글 같은 논점을 돌리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 2번임. 서로 다른 것을 같다고 우겨야 지금껏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이 감추지는 것은 이해하지만 무식하여 영문장 한 개 이해 못한 네 무식으로 인해 난동은 그만 부림이 옳다.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이것을 가리려는 네 가련하고 애잔한 노력은 게시판에게도 너 일 개인에게도 유익이 없으므로 이 논의는 여기에서 마친다.
논리학에 '순환 오류'는 'A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로 다시 A를 제시한다.'는 하나의 뜻 밖에 없음. '순환적 오류'라는 오류는 없으니까 지어내지 마. 이분 이제보니 창작이 생활이구만ㅋ 아니면 구글링해서 어정쩡한 비문들 긁어오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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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y reposed in him이면 위임으로 해석해도 이해해 주겠는데, confidence reposed in him의 구문을 위임으로 해석할 여지는 없음. 한글 시뻘겋다를 red로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듯이, confidence reposed in him은 한글의 위임으로 해석하면 안됨. 영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일치하는 단어가 없으니 불가피하게 위임이라고 해석한 건 이해하지만, 본글의 confidence reposed in him과 위임은 거리가 멀다
그리고 논리학에 당신이 주장하는 '순환적 논리'같은 단어는 없음. 순환논증의오류 모른다고 '순환적 논리'같은 단어 지어내지 말고, 만인이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통용되는 용어를 씁시다. 위임은 권리/책임/사무를 이양하는 거래도 왜 계속 confidence를 위임한다고 소설쓰고 있어ㅋ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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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ed in이 한글로 없으니까 그냥 가장 가까운 '위임'으로 대충 때려박은 거 이해한대도ㅋㅋ 왜 나보고 문장을 이해 못했다고 거짓말하고 지어냄;;?ㅋ 진짜 끝까지 창작이 생활이네 진짜ㅋㅋ
야 정말 저지능에 양심불량이로군 lol
없긴 왜 없어요 눈 앞에 퍼다 줘도 불신함은 또 뭔 생트집인지? 사전도 안 들춰보고 없다고 우기면 없음인가? 《repose ~ in ~; repose ~ on ~》(신뢰·희망 따위를) 두다, 걸다; (권한 따위를) 위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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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reposed in을 한 번에 대변할 수 있는 한글 단어가 없고, 맡기다, 위탁하다, 위임하다,건네주다, 인도하다, 교부하다, 맡기다, 두다, 걸다, 퍼붓다 등등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지. 그 중에 '위임'만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우기는 근거를 가져오라니까, [repose : 맡기다, 위탁하다, 위임하다,건네주다, 인도하다, 교부하다, 맡기다, 두다, 걸다, 퍼붓다] 라고 똑같은 거 긁어오고는, 똑같은 자기 견해를 또 근거라고 반복함ㅋ 견해랑 근거랑 구분 안되는 분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reposed in은 한국어 '위임'과 다르다.
야 정말 저지능에 양심불량이로군 lol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없긴 왜 없어요 눈 앞에 퍼다 줘도 불신함은 또 뭔 생트집인지? 사전도 안 들춰보고 없다고 우기면 없음인가? 《repose ~ in ~; repose ~ on ~》(신뢰·희망 따위를) 두다, 걸다; (권한 따위를) 위임하다.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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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쌍팔년도 일본식영어로 공부하던 아저씨 세대들이 어설프게 해석한 번역본 같은 느낌?ㅋ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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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y reposed in him = 위임(O), confidence reposed in him = 위임(X) / '위임된 신뢰'는 어색한 번역이고, 한국어로 '위임된 신뢰'는 비문이다. 왜 비문인지 모르겠으면 국어사전을 찾아보길. 할 말이 없으니까 타인이 모른다고 계속 우기지 마시고.
모든 난동은 이 하나로 요약된다 : "간단한 문장 하나 이해 못한 네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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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루어 진위가 명백해진 명제를 번복하고 싶음은 부끄러움을 감추고 싶은 마음일 뿐. 참조 266165 동굴의우상타파2:국어도몰라요"위임된신뢰 한글잡탕"주장자[4] aressay.aressa** 2015.02.01 60 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6165
양심에 손을 넣고 반성해라. 우길껄 우겨라...........
repose in 은 <어디에 놓여 있는, 거하는, 있는, 존재하는, 내재하는> 무엇에 관한 이런 어감이야...위임이라면 뒤에 from, by 이런 게 나와야 함. 우기는 데는 누구와 꼭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5.185)의 부끄러운 주장 : "ㅇㅇ repose 에 위임 이라는 뜻이 있는 거 첨 듣네? 125.185.*.* 2015.01.31 10:31:45 "
ㅇㅇ(125.185)이 거짓말 내지 부끄러운 주장을 했음을 지적받았다면 인정하고 사과 및 정정하든가 논의의 장에서 강제 퇴출되는 것이 정식 토론의 프로토콜임.
그런데 이 작자는 부끄러움에 부끄러움을 더하여 양심을 운위함. 이같은 뻔뻔스러움은 이자가 무지막지하여 구제의 가능성이 전무함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