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글이 아니고 한국어/국어라야 비교되는 대상이 언어라는 동일 범주에 속함에도 주목하여야겠지만
무식해 보이는 댓글 저자의 영어학/한국어학 분야에서의 지적 성취가 형편 없음을 고려하여 일단 패스하고.
평소에 국어를 정밀하게 연마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그치고자 한다.
사전을 안 찾아봤다면 노출 및 각인이라도 풍부하게~!~
노출 및 각인이 부족하다면 사전이라도 열심히~!~
사전도 노출도 부족하다면
너님보담은 공부 마안히 하신 IT 전공자의 해설이나
목사님 설교나 신부님 강론하시는 예배나 미사에라도 부지런히 참석하여 개화 개명한 문명인이 됩시다! 우하하
1000 년대 중반 이래 르네상스 종교개혁 과학혁명 산업혁명 시민사회의 온갖 혜택은 다 누리면서
1000 년 대 십자군 전쟁 전의 게르만들과 켈트들과 슬라브들처럼 비루하게 사는 지식과 교양의 천민이여
(물론 그와같이 비참한 참상에 머물도록 된 데에는 경제적 천민이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지만
부동산 거품의 파도를 타고 개천에 용 나 땅팔아 헛부자 되신 부모를 둔 덕에
게으르고 무식한 만년 재수생이 되었을 교양과 교육의 천민이란 점에 포커스를 맞춤 ㅋ)
높은 수준의 기독교 사상도 과학적 교양도 없는
무독서한 무식자 무지랭이들은 아닥할지어랄 아맹~!! lol
다음의 개화된 한국어를 관찰하여 보시게나
무식하고 게으르며 부정직한 논의자여 차사~!~ lol
"위임받은 신뢰", "위임된 신뢰"에서 붕괴하고 만 무식 무독서 무교양 천민 무지랭이들의 헛배 부른 상상 임신이 가소로움을 금할 길 없음이여 차사 하하하하
위임(委任) 「명사」 「1」어떤 일을 책임 지워 맡김. 또는 그 책임. ≒위기03(委奇). 「2」『법률』당사자 중 한쪽이 상대편에게 사무 처리를 맡기고 상대편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 구글링으로 나오는 잘못된 국어표현 드르륵 긁어와서 그게 마치 현대표준어인양ㅋ '되어지는 것'도 구글링 하면 주르륵 나온다. '되어지는 것'도 맞다 우겨라ㅋㅋ
영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일치하는 단어가 없으니 불가피하게 위임이라고 해석한 건 이해하지만, reposed in과 위임은 많이 다름
위임한 그 어떤 일이라는 목적어가 에디슨 전기 쓰는 일이잖아. 뇌는 장식인가 뒀다 시래기국 끓여 먹으려고 처마 안쪽에 걸어 두셨어? lol
우길껄 우겨라. 위임이라면 (의해서, 어디로 부터, from, by) 가 뒤에 나와야지. in ~ 이라면 (~에 들어있는, ~에 놓여있는.....~에 거하는) 이렇게 쓴다. <그들에게 있는 확신, 자신감>이 정답임. 틀린 거를 우기는 데에는 1등임
justify any confidence reposed in me.............내안에 놓여있는 확신 이런 뜻인데 끝까지 저러네. ㅉㅉ......... http://archive.thetablet.co.uk/article/20th-february-1864/12/justify-any-confidence-reposed-in-mei-have-the-hon
수동태의 동작주가 문맥 상 선명할 경우 굳이 동작주를 전명구 by ~ 기타 전명구로써 표시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