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사전과 NGram Viewer 는 상보적 관계로 유익이 있다
현재 쓰이는 영어를 익힐 때와, 지나간 시대의 문학을 다루는 영문학은 관심사가 다르므로
비록 영한사전에 시대적으로 지났거나 지역에 따라 치우친 기술이 있다하여 무시할 수만은 없다.
다만 영한사전을 맹신하여 현재 쓰이는 영어로 오해하여 우기면 손해를 볼 수 있다.
뒤집어 본다면 NGram 은 현재 사용하는 문형에 보다 큰 관심을 기울인 것으로 보이는데,
NGram Viewer 에 안 보인다 하여 역사적 용법조차 없었다고 본다면 이 역시 주류 사고법에 치우쳐 영어의 다른 한 면을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하겠다.
아래에서는 listen right to me 가 NGram Viewer 에 잡히지 않아 비슷한 뜻의 문구 listen good to me 로 대신 찾아보았다.
한국어 속담, "개똥도 약에 쓸 때가 있다"를 적용해 볼 수 있다. 어디에 쓰려는지 용도를 구체적으로 안다면 각각 동원하는 정보원은 다를 수 있다.
Words from the N-gram + corpus = spawn of the ever rolling abyss. 어서 거기서 헤어나오길!! 급하다!!
ㄴ 논리적 반론도 구체적 반례도 들지 못하는 그대의 주장은 어떤 취급을 당한다?
이런건 왜싸지르냐 뭔가 아는체가 좀 하고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냐 ㅋㅋㅋㅋㅋ
앎의 영역의 확대는 지자의 고유권한으로서 네 무식한 놈이 고양머가리 없도록 참견하며 악플 달 일이 아니라 하였더라 왈 커험주의==경험주의=/=너혐주의를 주의하라 커험
좋은 걸 알려줘도 못 알아처먹으니 대뜸 악플이나 달고 싶어지는 건 네 저주니라 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