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깐


뉴킹덤이란 분이 자신의 영어공부담을 올렸는데 존나 길다.....내 생각엔 핵심은 5줄 정도면 전달될 것 같은데

아뭏든 상당한 분량의 글을 올렸다.............나는 갠적으로 이분의 의견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하지만

내의견은 피력하지 않겠다..불필요한 논쟁만 될 뿐 시간낭비가 될 테니까.....


그냥 공부 차원에서 영역만 해보기로 한다...양이 많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다고 쫄지 말자....

영작은 그 원리를 알고 많은 연습이 축적되어 있다면.....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관심있는 놈들은 한 번 읽어 보고 아닌 놈들은 패쓰혀라,...



길지만 꼭 읽어보세요. 낭비가 되는일은 없을 것 입니다. 가끔 디시에 들르는데 영어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것같아

부족하지만    글 남깁니다. 영어갤러리에 계신 유저분들이 이 글을 통해서 영어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더 냉철해지고 깊어진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My writing is too long, but it will not be the waste of your time.

On and off, I drop by 디씨 and find many people suffering from 잉글리시 study.

That is why I am posting my experience, such as it is.

I simply hope the readers to have better and profound views on how to learn 잉글리시.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먼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언어를 배우기엔 듣기 가장우선이고 그것만 해결할 수 있다면 영어로 인한 대부분의문제점들이 해결될 것 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많은 분들은 사회적으로나 교육적으로나 영어 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혀 

신적이 있을 것 이라 짐작됩니다. 우리 사회를 보면 영어로 인해서 상상하기 힘든 비용이 지출되고 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현상

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중국 절강성 월수외대 교수 이대로 씨 가 쓴 기사“국어국사도 영어강의 강요” 에 따르면 모

어인 국어에 지출되는 비용이 6억 정도인 반면 외국어인 영어에 지출되는 비용은 982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많은 교육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좀처럼 해답은 보이질 않습니다.


Before the start, let me say that listening is most imporant to learn a language and if you have the great listening ability, you would be

able to solve most problems you have had in the way of your language learning.

I assume that most of you reading this now have the experiences  in which you have to meet various happenings aring from 잉글리시

over your social or academic life.

Looking at our society, it costs us unimaginably huge expenditures for us to learn 잉글리시.

What is more, we have no idea about how many people are struggling and suffering from 잉글리시.

According to the article titled "Even 국어 and history require 잉글리시 leactures" written by 중국 절강성 월수외대 교수 이대로,

our society pours an annual cost of 98,200,000,000 won into 잉글리시 education sectors, much more than the cost for 국어 education

estimated just as 600,000,000 won.

So many educators are desperately trying to get out of this situation but come to nothing so far.


저는 전국에서 유학을 하는 많은 학생들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학생들보다 전혀 뛰어날것없고 부족하다면 부족하겠지요. 수년 전에 영어에 미쳐서 하루 종일 영어공부만 해왔고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화 4편정도 한 대사씩 적게는 수십 회씩 많게는 수백 회씩 따라하면서 훈련 했습니다. (어릴적 외국에 거주한 경험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에는 언어는 소리로서 익혀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영화 한편 한편 영어뉴스 한편 한편을 수도없이 봤습니다. 일년 정도 되는 차에 저 만에 영어공부 방법을 개발해냈고 그 방법을 이용해 수년간 공부한 지금 각종영어대학원서읽기, CNN 듣기, 미국드라마나 영화를 한국말처럼 듣고, 읽고, 쓰게 되었습니다. 밑에 쓸 글은 제가 수년간 얻은 영어에 대한 노하우와 생각들을 정리한 쓴 글입니다. 이 글이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I am one of students studying overseas,

I am not specially smart, rather pherhaps under average.

A couple of years ago, I did study only 잉글리시 all the day long in order to improve my 잉글리시.

I even tried to do shadowing practice with four movies each line of which I pronounced more than hundreds times.

(I had no experience staying overseas, then)

From the beginning, I just tried to watch every movie very cordially and intensively with the mind I had to learn the

language through vocal manners)

After about one year or so, I could come up with my own way of learning 잉글리시 and it enabled me to perform really great

in reading 잉글리시 books, watching CNN, and eventually I could be able to understand 잉글리시 movies as if I did in the

korean language.

I wish my writing could be a little usuful to many students suffering from 잉글리시.


어릴 적 기억이 나지 않으실 테지만 아이가 엄마라는 단어 하나를 배우기 위해선 2 천 번 이상을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도 어릴 적 엄마라는 단어를 말해내기까지 수천 번들 들어야 했을 겁니다. 몇몇 학자들은 2천 번이 아니라 8천번 이상은 들어야 비소로 엄마라는 단어 하나를 말해낼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후에'맘마먹자'라던지'아빠하는단어들을 수천번씩 듣는 것이죠. 같은 방법으로 한단어 한단어 듣기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개개인들이 본인들에 언어를 구사하는것을 보고 모국어를 구사한다고 말합니다. 어미 모에서 따온 거죠. 어머니에게서 배운다고 해서 모국어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자식한테 "엄마 해봐 엄마" 라고 수백,수천 번 말하면서 아이는 서서히 그 소리를 인식하게 되고 인식한 상태에서 수천 번 들어 그소리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를테면 엄마밥줘라던가 , 배고파 하는 단어들을 구사하기 시작하지요. 6~7살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즉 글자를 배우기도 전에 유창하게 말을 구사하게 됩니다. 이미 듣기말하기가 되는 상태에서 ㄱ,ㄴ,ㄷ 따위를 배운다는 말이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으로 이어지는걸 볼 수 있습니다.


Remember your infancy and childhood!!

You had to listen more than 2,000 times in order to say "엄마".

You all also had to do that.

Some experts have insisted more than 8,000 times, not 2,000.

We call our language "mother tongue", which stems from "mother".

Mother tongus implies that our language is learned by our mothers.

A mother tells her baby "엄마 해봐 엄마" more than hundreds or thousands times, which makes her baby gradually recognize

the sound and become able to use it actually.

For example, rthe baby can use more complex expressions such as "엄마밥줘" or "배고파"

At around six or seven years old, most childs can speak the language fluently without the knowledge of how to read or write.

It is because they have had almost perfect ability to listen and speak.

Here, we can conclude that a language learning process has evolved from listening to speaking, reading, and finally writing.


재밌는점은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방식은 정확히 반대라는 겁니다. 일단 A,B,C 부터 외우기 시작해서 수천 단어를 외우게 시키고 그 후에 억지로 읽기부터 시킵니다. 영문소설이라던가 심지어는 타임지같은걸 읽히지요. 그리고 억지로 문법을 외우게 만들어서 영작을 시키죠. 10년 이상 공부하고 나서도 말 한마디 나오질 않으니깐 그제서야 듣기,말하기를 공부하는데 급급합니다. 될리가 있나요. 모국어랑 정반대로 배우는데 . 무작정 단어암기->읽기+문법외우기-> 쓰기 -> 말하기-> 듣기 (듣기->말하기 경우도있습니다.) 엄마라는 단어 하나도 수십 수백 번을 들어야 편하게 말하게 될 수 있는데 직독직해니 단어암기니 문법 암기니 해서 무작정 머리에 쑤셔 넣기만 하지 듣지를 못하는데 말이 나올 리가 있나요. 더 큰 문제는 이런 경우는 쉽게 외운 것들은 잊어버려서 읽기 하나조차 제대로 해결될수 없습니다. 모두다 잘 아시겠지만 일상생활에서 가장잘쓰이는 영어단어는 2000단어 내외입니다. 심지어 미국에 케네디 대통령 연설문을 보면2000천단어 이상을 넘는 어휘가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Interestingly, they learn the language in a way that is exactly reverse to ours.

We usually start by memorizing A, B, C,,,,,and are forced to read books such as 잉글리시 novels or the times.

Even more, grammar and 잉글리시 composition are also compulsory too.

Most of us are in a hurry to study about listening and speaking after ten or more years of 잉글리시 study which has just ended up

putting them in a deaf-and dumb situation. The odds are stacked against them, though.

Our way is reverse to what we can observe in the case of a native 잉글리시 speaker.

Blind memorization of vocabulary>>reading and grammar>>writing>>listening ......

Considering the fact that very simeple words such 엄마 requires hundreds or more practices of listening to speak out, we must

take it for granted that we are unable to use the words which we have just memorized blindly.

What is worse, we are actually clumsy even at reading because what is forced into memory can be gone so easily.

As you know already, the number of vocabulary for daily life is just around 2,000.

Even President Kennedy seldom used difficult words exceeding the 2,000 words, in his speeches.


MBC 나KBS 각종 방송국들에서도 이것에 대한내용을 많이 다루었었죠. 대표적인 프로로는 KBS 에서 방영된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가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서도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제대로 집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영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서 어휘가 많긴 하지만 일상회화는 80프로 이상이 2000천단어 내외이고, 심지어 웬만한 영화나 다큐맨터리 심지어는CNN같은 경우도 1만단어정도만 확실히 익혀두면 보는데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2000천 단어는 국내 중학교 수준이면 더 심하게 말하면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경우가 허다 하구요. 1만 단어는 고등학교 1학년 정도 수준입니다. 근데도 국내 학생들이 자유롭고 유창한 말을 구사하느냐? 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더큰문제는 듣기말하기는 고사하고 그들이 매일하는 읽기조차 잘 하지못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기본 영어 단어를 소리로 저장해놓지 못한 상태에서 무장적 쑤셔 넣는데 외워지겠습니까 정반대로 배우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그럼 간단하죠. 모국어를 배우듯이 배우기만 하면되는겁니다. 그럼 너무 쉽죠.


The press such as MBC, KBS has dealt with this aspect, from time to time.

For an exmaple, there was a KBS's program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However, this program could not touch the essence of the problems, exactly.

Although 잉글리시 has more vocabulary than many other language, the majority of everyday 잉글리시 comes from within 2,000 words

and even CNN requires ,at most, 10,000 words.

In korea, elementary students or middle school students mostly know the 2,000 words.

Even 10,000 words are just at the level of a first year highschooler.

Then, our students are fluent in 잉글리시...?......No.


글은 존나 긴데......말도 일견 어렵게 들리고 복잡한 문장들 같지만...영어로 바꾸고 나니...심플하지?

한국말을 영어로 옮기다 보면...제일 힘든 경우가.....문장 간 논리적 연관이 박약하거나...심지어는 어떤 한 문장 안에서도

비논리적인 경우들이다...사실...한국말로만 할 때는 서로들 잘 몰라.....그냥 대충 넘어가거던

하지만 영어로 바꾸다 보면....다 드러나게 되있어...영어는 우리말보다 논리적 관계 지향적인 언어거덜랑....


아뭏든.....글이 길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내용에 동의도 안되고,,,,주장에 논리성도 좀 그렇고 해서...이쯤에서 영역은

마칠께...왜 아쉬워?......나 같은 또라이가 설마 또 있진 않겠지?...ㅋㅋ


근데 한가지 궁금한 건...글씬이 방식대로....엄마 엄마 하면서....소리로 몇년...아니 5년 이상 배운 사람들은

나처럼 이런 문장을 즉각 즉각 영역할 수 있을껀겨?....정말 궁금하긴 한데...난 아니라고 본다 쏠까....


베이비 때부터 ..즉 모국어의 간섭이 이뤄지기 전이나 직후부터 이른 나이에 영어를 접해왔다면 가능하다고 나도 생각해

하지만 나처럼,,,글고 대부분의 우리들처럼 대가리 굳은 놈들한테는 현실성이 없지....아뭏든 내 경험으로는 그래...

얼마전 tv 프로에 무슨 성악학원처럼 발성연습하는 데 사람들이 꽉차서...배로 소리낸다고 몇시간씩...땀흘리고 있던데...

솔까 좀 우스웠다...혹시 그 방법으로 효과분들 있으면....미안하고,....그냥 내의견이니깐 신경쓰지들 말어...알간??? 모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