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습득은 12~13세에 급격히 사라지기 때문에 12세~13세까지 살던 곳이 모국어가 된다?

그 이후에 외국에 나가서 살아도 절대 모국어처럼 받아 드릴수 없다?

대충 이런 뜻 맞음?

그럼 13살까지 6년씩 나눠서 두 나라에서 산 사람은

둘다 모국어가 되는건가? 아님 한 언어는 탈락 되는건가?

뭐 모국어처럼 영어를 구사하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어 자세히 찾아 볼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