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습득은 12~13세에 급격히 사라지기 때문에 12세~13세까지 살던 곳이 모국어가 된다?
그 이후에 외국에 나가서 살아도 절대 모국어처럼 받아 드릴수 없다?
대충 이런 뜻 맞음?
그럼 13살까지 6년씩 나눠서 두 나라에서 산 사람은
둘다 모국어가 되는건가? 아님 한 언어는 탈락 되는건가?
뭐 모국어처럼 영어를 구사하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어 자세히 찾아 볼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재밌네.
댓글 15
오호
Egoist(221.144)2015-02-07 23:37:00
앤젤의 주장은 lad이론에 기초 했었구만?
Egoist(221.144)2015-02-07 23:37:00
20살 넘어서 공부해도 잘하는 사람 많잔여~ 꼭 모국어처럼 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좀 영어 한다는 사람은 널리고 널린 것 같아.
Egoist(221.144)2015-02-07 23:39:00
사춘기 시작이 아니라 사춘기 종료와 함께 외국어 습득 능력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 아닌가?
aressays(aressays)2015-02-07 23:47:00
성인이 돼서 해외 이민 간 사람이 원어민 급으로 유창한 영어 하는 사람도 여럿 봤음. 사춘기 종료 전의 청소년이나 어린이같은 사회적으로 친밀한 교제와 플라스틱한 각인기간을 효과적으로 경험하면 얼마든지 외국어습득이 가능하단 이야기. 패배주의자들이 기회의 창 이론을 남용하는 원인은 언어습득 이론 때문이 아니고 개인의 해결하지 못한 분노의 트라우마가 별도로 존재한다고 본다.
aressays(aressays)2015-02-07 23:51:00
오호 개인적으론 헌차의 의견이 좋다.
Egoist(221.144)2015-02-07 23:53:00
앤젤은 늘 분노를 쏟아낼 상대를 찾아 분탕질로 분출했었지. 한동안은 고환이가 그 대상이었고 그 후로 대상을 바꿨을 뿐. 앤젤의 문제는 분노의 트라우마이지 언어습득이론이 아닌 게 분명하다. 원인 치료를 하는 게 분탕질 치며 자신의 증세를 드러내는 것보다 개인이나 사회를 위해 나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트롤짓 졸업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고 언어습득이론과도 무관하고 죽어야 고치는 병임.
aressays(aressays)2015-02-07 23:56:00
앤젤은 듣기가 안되는 문제부터 고치고 상담받으며 병적 거짓말로 분탕질 치는 공격성의 원인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aressays(aressays)2015-02-07 23:57:00
불충분한 노출과 각인량을 가지고 노력 없이 꽁꼬로 먹으려는 도둑놈 심보부터 고쳐야지 영어 청해능력 습득이란 난제가 극복될 것이다. 그런 연후에 언어습득 이론을 두고 왈가왈부해야지 쥐새끼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다는 허세 지랄은 무의미하지.
aressays(aressays)2015-02-07 23:59:00
앤젤의 개인 열등감의 원인은 다양하겠으나 남이므로 알 수 없고 다만 타인을 대상으로 삼아 열폭해봤자 원인 치료가 안 됐으니 그 분노가 어디 갈까? 언어습득 문제와 무과난 개인 열등감은 개인이 처리할 것. 가만히 있는 나를 딴지 잡으려고 백만번 쓰레기글 올려봤지 네 열악한 현실은 조금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너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월한 내 현실도 너의 백만번 악플로 인해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러니 헛수고를 포기해라. 바보같은 앤젤아.
aressays(aressays)2015-02-08 00:02:00
악플러를 까는 건 내 자위권이므로 너 앤젤이라는 열등종자가 간섭할 일이 아님. 네 코가 석자인데 (예: 청해를 못해 구걸질하기; 현실을 수용 못해 병적 거짓말로 분탕질 치기라는 양심의 병) 남의 걱정할 때가 아니지? 네가 선제공격하였으므로 넌 당연히 받아야 할 처분을 받은 것일 뿐인데 지 입으로도 다 수용해 놓고 웬 반발 지랄인지?
aressays(aressays)2015-02-08 00:06:00
내가 해준 어느 부분이 틀렸다는 것인지 가져와 봐. 네 숙제를 도운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니잖아? 난 네 청해 숙제 도와준 것 틀린 것 없다. 증거를 들이밀지도 못하면서 거짓말 치치 말 것.
aressays(aressays)2015-02-08 00:07:00
열등 관종증의 앤젤은 분탕질로 소일하지 말고 정식 상담 받아 네 개인 분노를 다스리고 청해는 청해대로 충분한 노출 각인 하래도? 거짓말 치는 자는 절망하였기에 그러는 것이니 넌 희망부터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내가 네 문제의 원인은 결코 아니지.
aressays(aressays)2015-02-08 00:09:00
욕설과 조롱이라는 부당하며 부정직한 방식에 의존하는 비정상적 글쓰기 행태는 네가 없는 근거를 날조하여서라도 분출시켜야 하는 내면의 문제가 크게 도사리고 있다는 증거임. 왜 편법 쓰냐? 반칙하는 자는 아웃이야.
aressays(aressays)2015-02-08 00:17:00
학점 받았던 당시에 내게 문제점을 가지고 왔어야지? 내가 해준 거는 네가 잘못 받아쓴 거, 누락한 거 일일이 정밀하게 교정해 준 것이다. 나 말고 네가 타인에게 교정받은 거 내가 잠깐 봤는데 틀리게 딕테 해 줘도 똥인지 오줌인지 분간도 못하더군? 서로 체면을 생각해서 아무 말 없이 지냈더니 C 학점 나왔다고? 도와줘도 제 머리를 써서 검증하는 노력도 능력도 없으니 C 학점 나온 것이지, 왜 나한테 책임을 전가하냐? 배은망덕한 양심불량의 개구라쟁이야?
오호
앤젤의 주장은 lad이론에 기초 했었구만?
20살 넘어서 공부해도 잘하는 사람 많잔여~ 꼭 모국어처럼 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좀 영어 한다는 사람은 널리고 널린 것 같아.
사춘기 시작이 아니라 사춘기 종료와 함께 외국어 습득 능력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 아닌가?
성인이 돼서 해외 이민 간 사람이 원어민 급으로 유창한 영어 하는 사람도 여럿 봤음. 사춘기 종료 전의 청소년이나 어린이같은 사회적으로 친밀한 교제와 플라스틱한 각인기간을 효과적으로 경험하면 얼마든지 외국어습득이 가능하단 이야기. 패배주의자들이 기회의 창 이론을 남용하는 원인은 언어습득 이론 때문이 아니고 개인의 해결하지 못한 분노의 트라우마가 별도로 존재한다고 본다.
오호 개인적으론 헌차의 의견이 좋다.
앤젤은 늘 분노를 쏟아낼 상대를 찾아 분탕질로 분출했었지. 한동안은 고환이가 그 대상이었고 그 후로 대상을 바꿨을 뿐. 앤젤의 문제는 분노의 트라우마이지 언어습득이론이 아닌 게 분명하다. 원인 치료를 하는 게 분탕질 치며 자신의 증세를 드러내는 것보다 개인이나 사회를 위해 나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트롤짓 졸업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고 언어습득이론과도 무관하고 죽어야 고치는 병임.
앤젤은 듣기가 안되는 문제부터 고치고 상담받으며 병적 거짓말로 분탕질 치는 공격성의 원인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불충분한 노출과 각인량을 가지고 노력 없이 꽁꼬로 먹으려는 도둑놈 심보부터 고쳐야지 영어 청해능력 습득이란 난제가 극복될 것이다. 그런 연후에 언어습득 이론을 두고 왈가왈부해야지 쥐새끼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다는 허세 지랄은 무의미하지.
앤젤의 개인 열등감의 원인은 다양하겠으나 남이므로 알 수 없고 다만 타인을 대상으로 삼아 열폭해봤자 원인 치료가 안 됐으니 그 분노가 어디 갈까? 언어습득 문제와 무과난 개인 열등감은 개인이 처리할 것. 가만히 있는 나를 딴지 잡으려고 백만번 쓰레기글 올려봤지 네 열악한 현실은 조금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너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월한 내 현실도 너의 백만번 악플로 인해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러니 헛수고를 포기해라. 바보같은 앤젤아.
악플러를 까는 건 내 자위권이므로 너 앤젤이라는 열등종자가 간섭할 일이 아님. 네 코가 석자인데 (예: 청해를 못해 구걸질하기; 현실을 수용 못해 병적 거짓말로 분탕질 치기라는 양심의 병) 남의 걱정할 때가 아니지? 네가 선제공격하였으므로 넌 당연히 받아야 할 처분을 받은 것일 뿐인데 지 입으로도 다 수용해 놓고 웬 반발 지랄인지?
내가 해준 어느 부분이 틀렸다는 것인지 가져와 봐. 네 숙제를 도운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니잖아? 난 네 청해 숙제 도와준 것 틀린 것 없다. 증거를 들이밀지도 못하면서 거짓말 치치 말 것.
열등 관종증의 앤젤은 분탕질로 소일하지 말고 정식 상담 받아 네 개인 분노를 다스리고 청해는 청해대로 충분한 노출 각인 하래도? 거짓말 치는 자는 절망하였기에 그러는 것이니 넌 희망부터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내가 네 문제의 원인은 결코 아니지.
욕설과 조롱이라는 부당하며 부정직한 방식에 의존하는 비정상적 글쓰기 행태는 네가 없는 근거를 날조하여서라도 분출시켜야 하는 내면의 문제가 크게 도사리고 있다는 증거임. 왜 편법 쓰냐? 반칙하는 자는 아웃이야.
학점 받았던 당시에 내게 문제점을 가지고 왔어야지? 내가 해준 거는 네가 잘못 받아쓴 거, 누락한 거 일일이 정밀하게 교정해 준 것이다. 나 말고 네가 타인에게 교정받은 거 내가 잠깐 봤는데 틀리게 딕테 해 줘도 똥인지 오줌인지 분간도 못하더군? 서로 체면을 생각해서 아무 말 없이 지냈더니 C 학점 나왔다고? 도와줘도 제 머리를 써서 검증하는 노력도 능력도 없으니 C 학점 나온 것이지, 왜 나한테 책임을 전가하냐? 배은망덕한 양심불량의 개구라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