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recently retired UN official said that one of Ban's biggest handicaps was his
lack of fluency in English, which made it difficult for him to win over
audiences in the US and elsewhere. "We have got him diction lessons and media
training," the former official said. The diction lessons, sometimes as often as
two to three times a week, have helped, but not enough. "We advised him to make
fewer television appearances. He is a hard sell."
http://www.theguardian.com/world/2010/jul/22/ban-ki-moon-secretary-general-un
내 추측이 맞은 듯, 반기문의 영어는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못하다는 걸. 발음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더구나 UN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보니...그 정도는 가능해야 하는데
뭐 어차피 이전 유엔 대표가 이집트인이었던것처럼 실제로 능력보고 뽑는 것이 아니라 미국같은 국가들 꼭두각시 노릇 잘 해줄 사람을 뽑다보니 뽑힌거겠지만
뭘 이번에야? 날짜가 찍혀있는데. 2010년이라면 필수조건과 필요조건을 혼동한 상태에서 수능 보기 전후한 시기 아닌가?
www.theguardian.com 2010/jul/22
제가 반기문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 유일한 변론은 제대로 된 문법서 하나 없는 가난한 시대속에서 그 정도 영어를 하게 된 것만으로 칭찬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역으로는 한국인이 처한 비참한 한계를 들어내는 거지만)
반기문의 영어를 보지 않고 오로지 일반적인 한국인 엘리트들의 모습으로 판단하건데, 반기문의 영어는 어제 올라온 도올의 영어와 큰 차이가 없을거라 봅니다.
필수조건 > 충분조건
스피킹적인 측면에 있어선 일례로 외대 통역대학원에 있는 사람들이 그 둘보단 훨씬 더 잘할거라 봐요
제석천 님의 주제문을 발견한 듯하여 캡처함 ㅋ : "제석천 스피킹적인 측면에 있어선 일례로 외대 통역대학원에 있는 사람들이 그 둘보단 훨씬 더 잘할거라 봐요 107.216.*.* 2015.02.09 13:12:08 "
이른바 존화양이의 아류로서 화 : 중국 > 외대 통번역과; 이 > 기타 모든 사람들. lol
유일한, 0원 토익 인강 http://my2.my/RhndA
싸움을 거는 것은 아니니 걱정은 마시되 밥그릇 싸움처럼 보이기 시작하여 조금 염려되는 수준에서 그침. I am just a teeny-weeny bit worried. But why should I worry more? I have no reason to. Or should I? lol
고려조와 조선조 역관들이 정치에 참여하였다가 부역자로 고려 왕조 및 한국인들의 주권을 침해하여 조선조 들어서는 역관의 지위를 낮추고 경계하였던 역사의 교훈을 들춰보지는 않으려 합니다. ^,,^
전통적 관념으로 볼 때 소학가는 소학가로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며 보전하되 타인의 영역이나 성과를 짓밟음으로써 나름 탁월한 수준까지 오른 실사구시적 학문 및 깨달음의 성과를 비루하게 낮추지 말고 품위를 지키며 아름답게 보존한다면 가장 아름다운 열매가 맺힐 것이라고 기원해 봅니다.
반기문이 이 양반이 누군지, 어떤 능력자인지는 반기문의 자서전을 보고서 말하기를...저런 연설말고도 유엔집무실에서 겪는 에피소드 다큐도 있고, 여러 활동중 영어쓰는 것 많이 있는데 무지한 영갤러들이 뭐라 평가할 인물이 아님. 그냥 놀다가 허수아비로 사무총장 된 것 아닐텐데, 그의 영어실력이나 삶을 잘 모를텐데, 암튼 영갤엔 영어나 세상평론가가 많음. 고교때 전국영어1위, 서울대 외교학과, 외무고시합격자, 오랜 대사, 주재원을 겪었고 유엔활동을 오래한 사람의 영어실력을 기껏 성문영어나 영어특강수업을 겨우 하는 정도로 아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