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로보트공학자 UCLA교수인 데니스 홍교수의 연설임.오늘자 신문에 미국 전략 로보트 개발기사가 났길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401295
홍 교수는 고려대 기계공학과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 퍼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과학재단 젊은 과학자상'을 받는 등 로봇공학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놓고 있다. 그는 또 지난 4∼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공학한림원(NAE) 전국회의에서 뛰어난 젊은 공학자를 선정해 석학들 앞에서 강연할 기회를 주는 '길브레스 강연(Gilbreth Lectureship)' 2015년 수상자로 뽑히기도 했다.
미국생활 20년했을건데, 영어실력이 어떻다로 시비걸지마라. 저 사람은 이름을 보니까, 미국시민권 얻었겠고, 최고 재미학자 반열에 올라섰다고 봐야함. 미국의 미국태생 교포들, 한국어 한마디도 모르는 영어원어민 한국계 미국인들이 얼마나 될까? 많겠지? 그러나 홍 교수만큼 미국사회에서, 세계적으로 자기 분야에서 천재로 칭송받는 사람은 극극소수임. 성공하기 위해선 자기분야의 실력과 전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임. 성인이 미국가서 20년을 살아도 저런 정도(내 보기에는 매우 잘함)의 영어임. 한국사는 한국인이 영어전문직 아니라면 영어에 너무 목숨걸지마라. 해도 영어 안되고, 그렇게 많이 안해도 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401295
좋군요.
그런데 이거 비영어권 출신 교수중 잘 하는것임...
스피킹 실력만 보자면 이것보다 떨어지는데 인문학 강의하는 중국인교수도 봤음
발음이 너무 좋아서 이분에 대해서 검색을 좀해봤는데 진짜 100% 한국말만하다 유학간건 아닌듯보이네요.. 3살때 미국서 한국으로 들어왔고, 아버님은 전 한국항공우주학회장이시고.. 아마 어렸을때부터 영어로 된 컨텐츠를 많이 접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넵! 데니스홍 입니다. 경희유치원, 반포초등(국민)학교, 방배중학교, 서울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입니다~ ^^
요것도 보세요~ ^^
http://www.ted.com/talks/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