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영어 선비 여러분...

제3회 영어 과거시험을 여니...많이들 참여들 혀봐..

 

문제 나감.

 

경제적 안정성에 대한 추구는 흥미와 모험이 가득찬 삶 보다도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러한 선택은 매일매일의

식량을 걱정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어떠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모두 살아가는데

충분한 경제력을 가지길 원한다. 다른 사람의 동정은 바라지 않고, 궁핍의 끊임없는 공포에서 벗어나길 원한다. 경제자유의 기본중 기본은

궁핍의 공포로부터의 탈출이다.

 

어려워?....함 해봐 밑글로...해답과 장원발표는

오늘밤에 해줄께...이번에 장원하는 놈은 삼도채홍통제사로 발령 낼 거여

채홍사가 모하는 임무인지 알제?.....영남 호남 지역 채홍의 임무를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요직 중의 요직이여

잘하면 정승, 판서로 가는 로얄로드가 열리는 거여...알아서들 용써봐...알간?

 

별로 안어려울테데...만약 영어로 써진 글을 본다면...

문제는 아무리 간단한 표현도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어 보라고 하면 존나 버벅거리고 머리가 하얘지게 되거덩..

당연한 거여....연습이 안되었는데 쉽게 되겠어?

 

존나 수영교재가지고 수영치는법...혼영, 배영, 자유형, 접영....이론적으로 씨부려 봐야.....

남는게 없어....(우리가 맨날 문법책 가지고 머리 쌈매는 것처럼 말여...그려 안그려?)

 

처음엔 안되더라도...일단 물에 들어가서 한번 팔도 휘저어보고 물도 마셔보고 해야...느는 거여

그래야,,,,,,수영교재에서 했던 말들이..."아하!! 고게 요런 의미였구나!"하면서 다가오는 거여....

머리로만이 아니라 몸으로도 함께 알이여.....그게 진정한 공부여...

 

한국사람들이 왜 문법공부해도 안느는지 알어?

똑같은 이유인 거여.....문법책에 존나 장황하게 휘갈겨진 한국말의 문장들..그 한귀절 한귀절은

한국말로 아무리 반복해도 안들어 오는거여...그게 정상이여.....엉아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

 

어떤 문법책이든 기본이 되는 책은 존나...그 교재에 나온 모든 영어문장을 다 체득할 정도로

해야만 그 문법설명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것이고 하나씩 내께 되가는 거여

그겋게 하는 가장 존나 좋은 방법이 영역훈련이여.....

솔까 성문영어 보는 엉아들...양심적으로다가...거기 나온 영작문제들이라도 다 풀어본겨? 정말?

보통 단어, 숙어나 존나 외우고 지나치는 경우가 태반여...한마디로

앙꼬없는 찐빵이고....aressay없는 영갤 같은 거여...그런 공부방식은.....

 

몬 말인지 헷갈려? 동의가 잘 안되?...안되면 말구

넘 심각할 필욘 없응께롱....결국 열심히 하는 놈들이 길을 찾아나가게 되어 있응께롱...

방식은 각자의 개성과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거여...그니껭.....참고만 하든지 아님 말든지

각자 자유인거여....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