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됐지만, 최근에 쓰기 연습 시작하면서 느낀 점...


celebrities can also suffer from vicious rumors.

Since the internet guarantees anonymity, there are some bad people who spread unfounded vicious rumors just for fun.

Even though a rumor is not true, many people will regard it as a true fact. It's very hard for celebrities to clear themselves of such rumors. 


옛날에 저 초글링 때 뭐 발표할 차례 되면

[이것의 원인이 저거라서 이것과 저것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뭐 이런 식으로 머리속으로 미리 되새겼던 게 기억나네요.

적어도 제 생각에는 그렇게 머리로 한 번 짧게 새기는(혹은 암기)하는 것이 국어능력 발달에 꽤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외국어인 영어는 스피킹 연습만 하고 앉아 있으면 절대 이런 거 머리속에서 생각 못함

제 능력으로 It's very hard for celebrities to clear themselves of such rumors.

이런 거 즉석에서 절대 생각 못함. 생각을 못하는데 말이 될 리가 있나.


이런 거 찬찬히 생각하고 연습하게 해주는 게 쓰기고,

쓰기를 계속 연습하고, 반복하고, 숙달해야 말하기도 구조적이고 논리적인 것들이 가능한 것 같음.

그러면서 말하기 연습도 하고, 가끔 통암기도 해보고.

그런데 쓰기 할려면 문법도 해야 함ㅋ

당장 저 위에 쓴 것도 어디가 틀렸는지 모르는 상황인데... 문법공부가 시급함.


최소한 미국 중학생 말하는 것 만큼 할려면 쓰기+문법 연습이 기본은 되야 하는 것 같네요.

그걸 최근에야 알아서 열심히 쓰기 연습중.






그런데 읽기가 부족해서 쓰기가 잘 안되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