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Really Need to Know I Learned in Kindergarten》국문 요약
로버트 풀검(Robert Fulghum )
어떻게 살 것이며,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해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나는 유치원에서 배웠다.
지혜는 대학이라는 산꼭대기에 있는 게 아니라 유치원의 모래 상자 속에 있었다.
내가 유치원에서 배운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무엇이든지 나눠 가져라.
페어 플레이를 하라.
남을 때리지 마라.
사용한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갖다 놓아라.
네가 어지럽힌 것은 네 스스로 치워라.
자기 것이 아닌 물건에는 손대지 마라.
남에게 상처를 줬으면 반드시 미안하다고 말하라.
밥 먹기 전엔 손을 씻어라.
화장실을 쓴 다음에는 꼭 물을 내려라.
따뜻하게 데운 과자와 찬 우유는 몸에 좋다.
균형잡힌 생활을 하라.
배우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밖에 나가 놀기도 하고,
무엇이든지 날마다 조금씩 일을 하라.
오후에는 꼭 낮잠을 자도록 하라.
세상 밖으로 나갈 때는 차조심 할 것이며, 서로 손을 잡고 의지하라
세상의 경이로움에 눈을 떠라.
플라스틱 컵에 심은 작은 씨앗을 기억하라.
뿌리가 내리고 싹이 올라오지만, 아무도 그것이 어떻게,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선 정말로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 또한 그런 것과 같은 것이다.
금붕어와 애완용 쥐와 흰 쥐, 그리고 플라스틱 컵 안에 심은 작은 씨앗조차도 모두 다 죽는다.
우리 역시 언젠가는 죽는다.
그리고 동화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언젠가 기억할 것이며,
네가 태어나서 처음 배운 가장 중요한 단어인 "이것 좀 봐!" 를 잊지 마라.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여기 이것들 속에 들어 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의 황금률과 사랑과 기본적인 위생 관념이
이 속에 있다. 그리고 환경 문제와 정치학과 건전한 생활까지도.
만일 우리 모두가, 아니 온 세상 사람이
매일 오후 세시쯤에 따뜻한 과자와 우유를 먹고 나서 담요를 덮고 낮잠을 잔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
또 모든 나라에서 자신이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갖다 두고,
자기가 어지럽힌 것은 자기 스스로 치우는 것을 기본 정책으로 삼는다면 얼마나 좋아지겠는가.
그리고 당신이 나이를 얼마나 먹었든, 세상 밖으로 날갈 때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의지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변함없는 진리이다.
http://ggagddugi.tistory.com/29
출처 찾아주신 건 감사함. 근데 이것이 출처가 필요할 만큼 획기적인 것은 아님. 당연하게 여겨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잊으신 분들을 위해 기억을 되살려드림 서비스일 뿐.
re "무엇이든지 나눠 가져라." -- 왜 어떤 분들은 나눠 가지는 데 인색하면서 여기 와서 남들이 나눠가지는 행위를 방해하시는 것인지?
re "페어 플레이를 하라." -- 왜 어떤 분들은 페어 플레이를 안 하면서 파울 플레이 하시는지?
re "남을 때리지 마라." -- 왜 어떤 분들은 갤러리 와서 거짓말을 날조하여 타인을 괴롭히시는지?
re ""이것 좀 봐!" " -- 왜 어떤 분들은 남들이 제시하는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실이나 자료에 대해 욕설글을 다시는지?
영어의 경이로움에 동참하기 싫거나 공감하지 못하면 지나치면 될 것을, 굳이 악플을 달아 남들이 경이로움을 경험하는 데 훼방을 놓으시는지?"
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의 황금률과 사랑 대신에 자신도 싫어할 언동을 남에게 자행하며 증오를 퍼뜨리는 데 열심이신지? 파괴적인 행동을 해야 하는 충동이나 이권다툼을 이곳에서 해야 하는 개인적인 이유가 있는지?
re "네가 어지럽힌 것은 네 스스로 치워라." -- 왜 자신이 저지른 난폭한 언동에 대해 책임을 지기를 기피하는지?
re "남에게 상처를 줬으면 반드시 미안하다고 말하라." -- 비약하여 조롱하며 욕설하기에는 부지런하면서 타인의 권익을 침해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기에는 인색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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