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오나 이런 개인 칭찬글은 사양합니다.숨은 고수들이 질투합니다. 질투에 덴 一人.ㅋㅎㅎ
aressays(aressays)2015-02-13 20:24:00
이런 글 올라오면 또 소위 조기유학 타령이 한동안 계속될 수 있는데 저는 조기유학이 아님. 잠시 묻어갔다 오느라 개피본 점이 많음. 그리고 어려서 부모님께 서커스의 곰돌이처럼 공연 과시용으로 강훈련을 받아 모짜르트처럼 슬픈 사람임. ㅋㅎㅎ
aressays(aressays)2015-02-13 20:26:00
ㄴㄴ 무시기? ㅋㅎㅎㅎ
aressays(aressays)2015-02-13 20:26:00
헌차만 보플올리니까;
로각좁(219.255)2015-02-13 20:27:00
그런데 보플로 욕질하는갤러 치고 정상인 못봄
로각좁(219.255)2015-02-13 20:28:00
초기 노출량 외에는 모두 내가 놀 시간과 체력을 할해하여 피나게 연습한 것이 고작 이정도일 뿐. 허구한 날 내 영어보고 형편없다고 놀리는 외대 출신의 열등종자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간단한 뉴스 받아듣기조차 못하는 자들마저 내 영어 형편없다고 개까이는 게 내 현실. 유일한 위로는 내가 영어전공자가 아니라 내 영역이 따로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ㅋㅎㅎ
aressays(aressays)2015-02-13 20:30:00
ㄴ 사건의 전모를 보지 못한 로각좁은 선동질을 그칠 것을 권한다.
aressays(aressays)2015-02-13 20:30:00
피해자가 항의하는 행위는 현대 시민사회의 성원으로서 자신의 이권이 부당하게 침해당했을 때 반응하는 모범적 사례일 뿐, 너같은 흑색선전분자는 코멘트 할 자격이 없다. 더군다나 로각좁같은 악플러들이 1차적 가해자임에랴? lol
aressays(aressays)2015-02-13 20:32:00
진짜 배아파 하는 사람들 졸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2.167)2015-02-13 20:34:00
게시판 더럽히는 aressays와 반aressays의 대립 구도 나도 보기 싫은데 인정할건 인정하자
익명(112.167)2015-02-13 20:35:00
난 엘리트라 하층민이 즐겨쓰는 다중이 놀이 안함.
aressays(aressays)2015-02-13 20:36:00
귀족 양반이 중인 상인 천민들이나 쓰는 야비하고 비루한 야바위 짓거리를 할 것 같은가? 차라리 혀를 물고 죽어버리는 게 낫지? 큐하핫~!!~
aressays(aressays)2015-02-13 20:37:00
어제 우리 집안 사람들 모임에 갔다 왔는데 우리 할아버님의 언동은 과연 귀족스러웠음을 추억하며 아름다운 혈육의 정을 나누고 왔다.
aressays(aressays)2015-02-13 20:38:00
우리 집안의 할아버님은 멋과 수치를 아셔서 어느곳에 처하시든 늘 기품을 잃지 않고 사신 조선의 마지막 양반이셨지 차사~!
aressays(aressays)2015-02-13 20:40:00
저야 지는 별로서 그렇다 치고 뜨는 별로서 과거에 케이티가 활동을 보여줬었는데 순수 국내파는 아니지만 조기 유학한 후 귀국하여 노력한 성과를 요즘 다시 보여주니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담한 영어 화자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aressays(aressays)2015-02-13 20:46:00
헌차야 니 행동이 저따구라서 맨날 돌림빵 당하는거야
익명(112.167)2015-02-13 20:49:00
케이티인가 그 사람은 너무 소곤소곤 되고 자폐아 증상있는지 우물우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2.167)2015-02-13 20:51:00
안듣는게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2.167)2015-02-13 20:51:00
감히 천상의 목소리를 비하하다니 너 겁을 상실했군, 너 주글래? ㅋㅎㅎㅎ
aressays(aressays)2015-02-13 20:53:00
ㅇㅇ(112.167) 같은 질투쟁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발전이 옥죄고 있음이었더라 차사
aressays(aressays)2015-02-13 20:55:00
21세기 들어선 질투쟁이들은 서서히 자가박멸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알아라 차사
aressays(aressays)2015-02-13 20:56:00
헌차 없으면 참 여기 재미 없어.
아갸갸(175.196)2015-02-13 21:39:00
왈가닥도 있어야 더 재미나는데..요즘 안 보이네
아갸갸(175.196)2015-02-13 21:39:00
헌차 1인2역 하다가 걸린 흑역사가 이거냐 ㅋㅋㅋ
익명(179.43)2015-04-05 15:34:00
re 인용문 " ㅇㅇ 헌차 1인2역 하다가 걸린 흑역사가 이거냐 ㅋㅋㅋ 179.43.*.* 2015.04.05 15:34:57 "
aressays(aressays)2015-04-12 20:37:00
난 엘리트라 하층민이 즐겨쓰는 다중이 놀이 안함.
aressays(aressays)2015-04-12 20:37:00
귀족 양반이 중인 상인 천민들이나 쓰는 야비하고 비루한 야바위 짓거리를 할 것 같은가? 차라리 혀를 물고 죽어버리는 게 낫지? 큐하핫~!!~
aressays(aressays)2015-04-12 20:37:00
일찌기 우리 집안 사람들 모임에 갔다 왔는데 우리 할아버님의 언동은 과연 귀족스러웠음을 추억하며 아름다운 혈육의 정을 나누고 왔다.
aressays(aressays)2015-04-12 20:38:00
우리 집안의 할아버님은 멋과 수치를 아셔서 어느곳에 처하시든 늘 기품을 잃지 않고 사신 조선의 마지막 양반이셨지 차사~!
aressays(aressays)2015-04-12 20:38:00
저야 지는 별로서 그렇다 치고 뜨는 별로서 과거에 케이티가 활동을 보여줬었는데 순수 국내파는 아니지만 조기 유학한 후 귀국하여 노력한 성과를 요즘 다시 보여주니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담한 영어 화자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하오나 이런 개인 칭찬글은 사양합니다.숨은 고수들이 질투합니다. 질투에 덴 一人.ㅋㅎㅎ
이런 글 올라오면 또 소위 조기유학 타령이 한동안 계속될 수 있는데 저는 조기유학이 아님. 잠시 묻어갔다 오느라 개피본 점이 많음. 그리고 어려서 부모님께 서커스의 곰돌이처럼 공연 과시용으로 강훈련을 받아 모짜르트처럼 슬픈 사람임. ㅋㅎㅎ
ㄴㄴ 무시기? ㅋㅎㅎㅎ
헌차만 보플올리니까;
그런데 보플로 욕질하는갤러 치고 정상인 못봄
초기 노출량 외에는 모두 내가 놀 시간과 체력을 할해하여 피나게 연습한 것이 고작 이정도일 뿐. 허구한 날 내 영어보고 형편없다고 놀리는 외대 출신의 열등종자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간단한 뉴스 받아듣기조차 못하는 자들마저 내 영어 형편없다고 개까이는 게 내 현실. 유일한 위로는 내가 영어전공자가 아니라 내 영역이 따로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ㅋㅎㅎ
ㄴ 사건의 전모를 보지 못한 로각좁은 선동질을 그칠 것을 권한다.
피해자가 항의하는 행위는 현대 시민사회의 성원으로서 자신의 이권이 부당하게 침해당했을 때 반응하는 모범적 사례일 뿐, 너같은 흑색선전분자는 코멘트 할 자격이 없다. 더군다나 로각좁같은 악플러들이 1차적 가해자임에랴? lol
진짜 배아파 하는 사람들 졸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 더럽히는 aressays와 반aressays의 대립 구도 나도 보기 싫은데 인정할건 인정하자
난 엘리트라 하층민이 즐겨쓰는 다중이 놀이 안함.
귀족 양반이 중인 상인 천민들이나 쓰는 야비하고 비루한 야바위 짓거리를 할 것 같은가? 차라리 혀를 물고 죽어버리는 게 낫지? 큐하핫~!!~
어제 우리 집안 사람들 모임에 갔다 왔는데 우리 할아버님의 언동은 과연 귀족스러웠음을 추억하며 아름다운 혈육의 정을 나누고 왔다.
우리 집안의 할아버님은 멋과 수치를 아셔서 어느곳에 처하시든 늘 기품을 잃지 않고 사신 조선의 마지막 양반이셨지 차사~!
저야 지는 별로서 그렇다 치고 뜨는 별로서 과거에 케이티가 활동을 보여줬었는데 순수 국내파는 아니지만 조기 유학한 후 귀국하여 노력한 성과를 요즘 다시 보여주니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담한 영어 화자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헌차야 니 행동이 저따구라서 맨날 돌림빵 당하는거야
케이티인가 그 사람은 너무 소곤소곤 되고 자폐아 증상있는지 우물우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듣는게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천상의 목소리를 비하하다니 너 겁을 상실했군, 너 주글래? ㅋㅎㅎㅎ
ㅇㅇ(112.167) 같은 질투쟁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발전이 옥죄고 있음이었더라 차사
21세기 들어선 질투쟁이들은 서서히 자가박멸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알아라 차사
헌차 없으면 참 여기 재미 없어.
왈가닥도 있어야 더 재미나는데..요즘 안 보이네
헌차 1인2역 하다가 걸린 흑역사가 이거냐 ㅋㅋㅋ
re 인용문 " ㅇㅇ 헌차 1인2역 하다가 걸린 흑역사가 이거냐 ㅋㅋㅋ 179.43.*.* 2015.04.05 15:34:57 "
난 엘리트라 하층민이 즐겨쓰는 다중이 놀이 안함.
귀족 양반이 중인 상인 천민들이나 쓰는 야비하고 비루한 야바위 짓거리를 할 것 같은가? 차라리 혀를 물고 죽어버리는 게 낫지? 큐하핫~!!~
일찌기 우리 집안 사람들 모임에 갔다 왔는데 우리 할아버님의 언동은 과연 귀족스러웠음을 추억하며 아름다운 혈육의 정을 나누고 왔다.
우리 집안의 할아버님은 멋과 수치를 아셔서 어느곳에 처하시든 늘 기품을 잃지 않고 사신 조선의 마지막 양반이셨지 차사~!
저야 지는 별로서 그렇다 치고 뜨는 별로서 과거에 케이티가 활동을 보여줬었는데 순수 국내파는 아니지만 조기 유학한 후 귀국하여 노력한 성과를 요즘 다시 보여주니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담한 영어 화자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