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편을 들거나 남의 잘잘못 따지지 않고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며 그냥 영어 활동만 하는게 옳은거임?
아니면 다른 갤러들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불의를 바로잡으며 정치적인 활동하는게 옳은거임?
댓글 11
남들이 뭘하든 신경쓰고 자기 할만만 하기.
원서읽기(becomeking)2015-02-18 02:39:00
신경쓰고->신경쓰지 않고
원서읽기(becomeking)2015-02-18 02:39:00
이 세상은 위험한 세상이여 함부로 끼어들다가 욕이라도 하는날엔 고소미먹고 인실좆을 당할수가 있기 때문에.
원서읽기(becomeking)2015-02-18 02:39:00
첫번째와 두번째를 병행하는게 갤의 재미임
^ㅅ^(212.64)2015-02-18 02:42:00
병먹금으로 둘 다 수행할 수 있지 않음?ㅋ
greek(greek82)2015-02-18 02:46:00
순수학문 추구가 훨 나은듯. 어그로꾼 꼬이고 그러면 갤 개판됨
.(58.233)2015-02-18 09:58:00
어설프게 1도 2도 올바로 수행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둘 중 하나만 (1이겠지?) 진실되게 추구하는 게 옳다. 더군다나 정의를 위한다는 자가 사회의 공익에는 눈을 감은 채 자아에 몰입하여 열등감을 못 이겨 이성을 잃고 열폭한다면 정의 추구란 미명 하에 불의를 자행한다는 모순을 알아야 하므로 케이티는 자신의 부도덕한 행각을 살펴 각성할 필요가 심각하게 요구된다. 사과는 겉으로 흉내만 내고 재차 도발하는 게 아님.
aressays(aressays)2015-02-25 02:14:00
지금껏 중국에서 영국식 영어를 배웠다고 주장을 하였으나 누차 지적받은 칭글리시적 오류를 너그럽게 봐달라는 구차한 변명 뿐, 영국영어를 보여준 바 없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왜 영국영어를 배웠다는 자가 주로 북미 발음을 보여줬을 뿐인지 의혹만 더해갈 뿐이다. 타인을 흠 잡을 여력이 없다는 게 뻔한데 작년 9월이나 현재나 억양 강세 중모음 등이 흐릿한 북미식 영어는 조금도 브리티시 잉글리시와 연결되지 않으며 칭글리시적 오류 역시 브리티시 잉글리시라는 어설픈 변명으로 때워지는 게 아님.
aressays(aressays)2015-02-25 02:22:00
한편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엄정하게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1과 2를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별 탈 없이 건설적 포럼 활동이 가능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케이티라는 작자는 열등감과 분노와 도발이라는 유혹의 사슬에서 아직도 해방되지 못하였으므로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는 엄격한 이중잣대를 구사해왔으므로 탈 없는 1과 2의 동시 수행이 불가능했던 것일 뿐임.
aressays(aressays)2015-02-25 02:27:00
1월 중순 경 2 차례에 걸쳐 사과를 하며 갤러리 활동을 재개하도록 다시 받아줄 것을 호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면서도, 다시 도발하는 일이 발생해도 그것은 다른 사람일 뿐이라고 약속에 약속을 거듭하였음에도 다시 도발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미 자기 제어능력을 상실했다는 말임. 케이티는 내가 처음에 요구했듯이 100 일간의 사과문을 영어갤러리 대문 페이지에 게시하여 자신과 남에게 약속을 다짐하는 정화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에서 재차 확인한다.
남들이 뭘하든 신경쓰고 자기 할만만 하기.
신경쓰고->신경쓰지 않고
이 세상은 위험한 세상이여 함부로 끼어들다가 욕이라도 하는날엔 고소미먹고 인실좆을 당할수가 있기 때문에.
첫번째와 두번째를 병행하는게 갤의 재미임
병먹금으로 둘 다 수행할 수 있지 않음?ㅋ
순수학문 추구가 훨 나은듯. 어그로꾼 꼬이고 그러면 갤 개판됨
어설프게 1도 2도 올바로 수행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둘 중 하나만 (1이겠지?) 진실되게 추구하는 게 옳다. 더군다나 정의를 위한다는 자가 사회의 공익에는 눈을 감은 채 자아에 몰입하여 열등감을 못 이겨 이성을 잃고 열폭한다면 정의 추구란 미명 하에 불의를 자행한다는 모순을 알아야 하므로 케이티는 자신의 부도덕한 행각을 살펴 각성할 필요가 심각하게 요구된다. 사과는 겉으로 흉내만 내고 재차 도발하는 게 아님.
지금껏 중국에서 영국식 영어를 배웠다고 주장을 하였으나 누차 지적받은 칭글리시적 오류를 너그럽게 봐달라는 구차한 변명 뿐, 영국영어를 보여준 바 없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왜 영국영어를 배웠다는 자가 주로 북미 발음을 보여줬을 뿐인지 의혹만 더해갈 뿐이다. 타인을 흠 잡을 여력이 없다는 게 뻔한데 작년 9월이나 현재나 억양 강세 중모음 등이 흐릿한 북미식 영어는 조금도 브리티시 잉글리시와 연결되지 않으며 칭글리시적 오류 역시 브리티시 잉글리시라는 어설픈 변명으로 때워지는 게 아님.
한편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엄정하게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1과 2를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별 탈 없이 건설적 포럼 활동이 가능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케이티라는 작자는 열등감과 분노와 도발이라는 유혹의 사슬에서 아직도 해방되지 못하였으므로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는 엄격한 이중잣대를 구사해왔으므로 탈 없는 1과 2의 동시 수행이 불가능했던 것일 뿐임.
1월 중순 경 2 차례에 걸쳐 사과를 하며 갤러리 활동을 재개하도록 다시 받아줄 것을 호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면서도, 다시 도발하는 일이 발생해도 그것은 다른 사람일 뿐이라고 약속에 약속을 거듭하였음에도 다시 도발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미 자기 제어능력을 상실했다는 말임. 케이티는 내가 처음에 요구했듯이 100 일간의 사과문을 영어갤러리 대문 페이지에 게시하여 자신과 남에게 약속을 다짐하는 정화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에서 재차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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