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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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은 사람들과 삶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시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서 인생에 대한 자기들의 이해와 자기들이 보는 대로의 인생의 진실을 전달한다.
그들은 '개념의 느낌'과 '개념 밑에 놓여있는 경험'을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한다. 그들은 한 민족과, 한 국가, 한 문명의 가장 내면에 놓여있는 정신을 풀이
한다. 왜냐하면 시는 인생을 인생의 몇가지 면에서 드러내 주거나 풀이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의 소재는 감정에 알려져 있는 대로의 인생인데,
감정은 보편적이면서 지속적이다. 더구나, 시인은 인생 전체에 흐르는 영원한 율동을 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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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가요?
이번 과거시험의 문제는 다소...또는 상당히 아카데믹하고 철학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 햄버거 먹으러 가자는 등의 가벼운 이야기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정도의 글을 바로 바로 말이나 글로써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면 우리의 영어는 분명 몇단계 비약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법은 없을 것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듯이....꾸준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어학공부는 더욱 더 그렇고요.
처음부터 수영을 잘하거나 자전거를 잘타고....테니스를 잘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영어도 깨지고....실수하면서 세월이 녹아 들어야...진정 높은 수준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 우리말 번역을 보면서....부담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한국어든 영어든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제일 부러운 사람은.......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심플한 영어로 쉽게 쉽게 툭툭 의미전달하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이야 말로 정말 높은 수준의 언어감각이요 이해, 소통능력일 테니까요....
자! 맘 편히들 먹고 도전들 해봅시다.
나도 우정출연 할 예정입니다.
그럼!!
PS) 해답 및 결과 발표는 금요일 밤시간대 또는 토요일 새벽 쯤에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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