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회 과거시험 문제 나갑니다.


언어는 인간의 고귀한 소유물 중의 하나이다, 언어가 없다면 인간은 동료와 의사를 교환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세계에 있어서는 

자신의 모국어 하나만을 말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두 개의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두 개의 정신을 소유하고 있다고 이야기 된다.

왜냐하면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우리는 어느 정도까지는 외국인의 정신을 획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어공부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동료 인간들을 이해하게끔 하는 가장 훌륭한 수단 중의 하나이다. 그것이 어려운 것은 분명하지만 보상은 크다. 언어공부는 우리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국제사회의 보다 나은 시민이 되게끔 한다.


위의 내용은,,,일견 평범한 내용인 듯 싶기는 하는데....

영어로 바로 바로 말하거나 쓰기가 그리 용이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나는 아래와 같이 해보았는데.....(사전 또는 문법서 참조없이,,,,그냥)

원어민의 원문은 ,,,한결 자연스럽게 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원어민 해답은 내일 밤쯤 알려드리기로 하구요

영어 과거시험은 아마 이번이 마지막 회일듯 싶네요.....

영역공부를 함께 할 만큼...영어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내 주위엔 없어서 항상 외로웠는데...그래도 영갤은.......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다 있긴 하겠지만......영어에 애정이 상당히 깊은 분들이 많아서 반가웠어요.....

나도 앞으로는 그냥 조용히....가끔씩......눈팅이나 하면서...좋은 정보들을 얻어가고자 합니다.

영갤을 떠나지는 못할 거에요.....나도 영어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ㅋㅋㅋ


Language is one of the most valuable possessions of human race.  Without a language, we will not be able to communicate with other human beings. However, in this modernised world, it is not enough that we speak a mother tongue soely. A man of bilinguality has been said to have dual spirits, since he/she could acquire the spirituality of a foreign people ,to a degree, in the middle of learning the foreign language. Accordingly, learning a language is one of the greatest methods for us to understand one another. Learning a language is obviously very hard but rewarding, which will lead us to become a better citizen in this international society we liv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