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션이 비문으로 보이네. The Berlin Wall, a wall [that] separated East and West Berlin, was destroyed in 1989. 한편 헤드라인체의 영향으로 첫 정관사와 끝 종지부호의 탈락은 이해할 수 있음. 그러나 나머지는 문장 형태를 띄므로 문법에 주의하여야 함.
한편 다음도 가능한 형태 : The Berlin Wall, a wall separating East and West Berlin, was destroyed in 1989.
무능 + 부도덕한 어그로들이 나가야 하는 현실적 정당성은
개구라 치다 쪽박 차고 멸망한 공산당 주도의 동구권이란 역사적 경험에서
또한 찾아볼 수 있으니
이 역시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는고? 차사ㅋ
위에서는 듣기도 안 되어요! 흑~ 말하기도 안 되어요! 흑흑~~
초급영어의 언저리 자락에서 방황하여 가엾은
악플링 트롤 개구라들이 아닥하여야 하는 근거를 간결히 밝혀 보았노라! 차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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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없이 능력없이 권리만 주장하며 빈곤의 평등을 이룩한 공산세계; 그들은 거짓된 사상으로 1세기 동안 능력과 도덕성의 하층민들이 꿈꾸었던 무한동력적 환상을 실험하였으나 물리학의 법칙을 위반하여 무참히 깨어진 것임. 이 사실에서 영갤 어그로들의 패망은 불보듯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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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법칙으로 세상을 수치화 할수있다는 생각은 무참하게 박살난게 오래전일이 아니가요?
문맥이 전하는 의미가 너무나 불분명해서 정확히 이해를 못하겠으나 현실의 정당성을 누가 결정하는가른 깊이 생각해보시길
ㄴㄴ 내가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아서 미안함. 여기서 물리학의 법칙이란 질량보존의 법칙을 말한 것이었음. 무에서 유가 나올 듯이 부의 평등한 분배를 이상으로 내건 사고법에는 근본적으로 생성의 질서를 고려하지 않은 희망적 사고법이 깔렸기 때문에 개인과 국가 모두 가난해져서 공산주의사회가 패망했을 이론적 근거를 찾아본 것이었음. 이처럼 물질세계의 기본 질서를 무시하는 이론이란 탁상공론으로서 인간사회를 피폐케 한다는 지적이었을 뿐입니다.
물리학의 법칙으로 세상을 수치화 할수있다는 대담한 주장이 아니라, 물리학의 기초 법칙을 거스르는 구상은 허망하다는 소극적 주장이었을 뿐임.
그렇다면 사민주의 국가들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지요?
저의 무능한 관점에서는 동어반복 같은데요
질문의 포인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음. 사회민주주의 국가는 양극적 경제관을 절충한 제도 아닌가요?
공산주의의 역사적 예언이 빗나간 데에는 자본주의적이었던 국가들이 영원히 극단적 자본주의 제도를 유지할 거라는 전제에 기초하였는데 사람과 사회는 적응력이 있기에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인간의 능력에 힘입어 그런 극단주의는 이미 상당부분 극복되어 마르크스가 예측했다던 파국은 오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구상에 따른 극단적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시장에 개방하는 결과를 낳은 것 역시 양극적 사고법이란 전제가 성립하지 않았다는 거죠. 혹 답변이 됐을지요
사실 무한동력기란 언급으로 이미 질량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시사하여 별 어려움 있는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계약이 있어서요 ㅜㅜ 집에가서 질운드리겠습니다
그러세요. 저도 사실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