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난 한국토성이고 최소 5대째 한국서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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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사람임. 조기도 아님. 교포도 아님. 태평양 건너 오가던 사람임.

부제 : 게토적 한국인들을 혐오하는 이유

 

 

저 위 사진에 보이는 골목 어딘가에 친척 댁도 있어서 자주 놀러가기도 했고.

 

내 초등학교 말년 2년 간 잔뼈가 굵은 서울의 도심 중의 도심 삼청동이다.

 

중학교도 저 동네에서 3년 꼬박 다녔다. 명문학교까지는 아니었지만,

 

명문들 사이에 있는 학교라서 그런지 선생님들의 교양과 지식 정보 파악하신 수준이 대단히 높았다.

 

요즘 언갤 영갤에서 가끔 들리는 낡은 정보를 내 학교 다시던 당시 중고교 선생님들은 이미 최신 정보로 장착하고 계셨지.

 

 

 

난 서울서 나고 자랐지만 해외 경험 또한 적지 않아 하나를 배우면 10을 알 정도까지 동자승 학승의 마음으로 정진하였다.


그러므로 수재는 아닐지라도 다노출을 평생 누적하였으되 


어린이같은 마음으로 관찰하는 자세를 유지하여 나의 1년은 평생 원어민이었을 본인들의 몇 년 가치를 발휘하였지.


이는 어린이의 관심과 집중력이 가진 힘. 관찰력 x 집중력 ~= 비례상수 x 발전속도


*과장이나 자기 자랑이 아님. 사실임. (여러분한테 무언가를 빼앗으려는 게 아님)

 


그래서 원어민들과 가벼운 언어학 과목 들을 때 교수가 나를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What was his name? O Mr Ohala! 하하하 Mr Slave driver! 하하하


이렇게 근면성실 범생이적 자세를 견지하여 평생 학업에 정진한 결과 오늘의 영어를 갖춘 것이니까


교포들의 질시의 대상이었다. 하하하하하


I hate those back-stabbing so-called 교포 게토 종자들!


They hated me because I beat them all the time. 하하하


여러분도 don't hate me just because I'm smart.


미녀 패션 모델이 : "Don1`t hate me just because I`m beautiful!" 함을 방불한다네 자네~! 쿠하


영어라는 외국어에 대해 조기 노출 했으되 조기 유학은 아니었다.


조기 노출하여 영어를 약간 알았지만 결코 자만심이나 발음 멋들어지게 뽑아내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 선비 집안의 학풍으로 인하여


쓸데없는 관심보다는 실질을 추구하도록 어려서부터 강훈련을 받은 나로소이다. 


영어학습자에게 권하는 아담한 생각 : 발음이건 문법이건 독해력이건 시험점수건 간에, 뽐내기 위해 하지 마세요.


영어갤러리 보플 대회할 때마다 상처받는 사람들 있어요. 


그리고 단정한 발음은 연구하고 연습하되, 그것으로 영어가 결판 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잘 한다 부러워할 것도 아니고, 그걸고 뽐내고 자랑하고 영어가 대단할 거라는 강하지만 거짓된 인상을 줘서


100만번 연습하여 


아름다운 목소리


교언영색이라고 하지요?



예쁜 화장으로 속여서 


여러분 지갑을 빼앗고 


자존감을 강탈하는 강도!


네 강도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참조 : 설총 화왕계의 늙은 할미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