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says(唐) kazu(羅) 연합군의 계략에 휘말려 눈물 콧물 다 짜며
통한의 반성문 쓰고 회원 탈퇴한 백잔百殘 케이티,
드높았던 옛날 그 기상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자기 닉네임도 떳떳히 못 다는 채로
추잡스럽게 방랑생활만 하고 있구나 ㅋㅋㅋ
나에게 깜빡 속아 반성문 쓴 그 쪽팔리는 기억이
아직까지도 끊임없이 자기 스스로를 옥죄어오고 있는 모양임.
수년 간 달고 다녔던 KT 닉 버리고 유동닉, 일회용 고닉만 고집하면서
집시꼴 거지꼴로 몰래몰래 숨죽여가며 갤질하는 패잔병 KT
정말 불쌍하다는 소리가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가만 보면 잠재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어쩌다가 암흑가 쫄보들하고 연대했다가 이리 된 건지 안타까움.
발휘할 제실력이 없으니까 뒤에서 비겁하게 추천(비추)조작이나 하고 프록시우회나 해대는데 그런 꼼수로는 정공법의 달인 헌차님에ㅔㄱ 대적할 수 없죠
아무리 정공법이 정직하고 최후의 승리를 보장하는 비결이라 하지만 아 정말 작년말 저는 위기에 처했었어요. 그때 도움주신 힘으로 지금껏 버텼고 장기적으로는 언갤 영갤 정돈되고 궁극적으로 신뢰와 질서 위에 새로 구축될 평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하신 거죠. 지금은 그들이 우리를 원망하겠지만 끝에가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할 때도 올 거라 믿습니다. 그 미래를 위해 초석을 까는 데 필요한 용기를 내신 kazu 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