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시간되서 존나 긴장하고앉아있었는데 어떤새끼들이 킥킥웃더라? ㅈㄴ집중해도 안될판에 웃어? 했는데 나중에보니 유창한 영어로 대화하더라 아마도 교포나 외국인유학생이었던것같다 걔네들한텐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대화들려주는게 듣기시험이라기보다 한편의 코미디였겠지 그때 내가 아무리해도 저들처럼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영어에 미친 한국사회가 원망스러웠다
댓글 3
힘을 내세요. 해외파라고 다 영어 잘하는 거 아니고 독서 및 학업을 등한시 한 애들은 토플 고득점 못함.
aressays(aressays)2015-03-07 16:08:00
조금 유리할 뿐임. 절대적 열세라고 낙담하지 마시고 노출 부지런히 하셔서 노출량으로 해외파를 누를 날도 올 거라고 위로하며 스스로 게을리 하지 마시고 열성을 내면 장기전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aressays(aressays)2015-03-07 16:09:00
토플이 영어의 끝도 아니고요. 결국 더 높은 성과는 전공과 전문직 분야에서 보이는 논리와 증거로 귀결됩니다. 이공계 사회계 인문계 모두 마찬가지임.
힘을 내세요. 해외파라고 다 영어 잘하는 거 아니고 독서 및 학업을 등한시 한 애들은 토플 고득점 못함.
조금 유리할 뿐임. 절대적 열세라고 낙담하지 마시고 노출 부지런히 하셔서 노출량으로 해외파를 누를 날도 올 거라고 위로하며 스스로 게을리 하지 마시고 열성을 내면 장기전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토플이 영어의 끝도 아니고요. 결국 더 높은 성과는 전공과 전문직 분야에서 보이는 논리와 증거로 귀결됩니다. 이공계 사회계 인문계 모두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