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그러시는데
난 본래부터 반칙으로 이기거나 거짓말 하기를 싫어했다고. ㅋ
동네 애들이 놀이 하면서 반칙으로 이기려 해도 난 늘 정공법만 쓰더라고 하시더군.
미국 애들도 그렇더군.
누가 말린 것도 아닌 듯한데, 반칙 하려고도 안 하고, 만에하나 실수로 저질렀다가 지적 당하면 얼굴이 붉어지게 뉘우침.
이는 어쩌면 혈통이 서양은 천민스러운 행동을 가진 유전자가 소멸? 도태 과정을 거친
이른바 행동의 사회적 진화가 일어났다는 흥미로운 증거일 수 있다.
행동의 진화를 종의 진화처럼 다루어 본 이른바 리차드 도킨스의 밈 진화론 가설.
그래서 내가 천민 하층민 기층민 오랑캐 호로새끼라고 지적하여 비난하는 걸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3!~
단지 행동이 제3세계적으로 빈천하여 가엾은 앵벌이 수준이라는, 행동에 대한 지적일 뿐,
그대가 그대를 지적했다고 생각한다 하여 분개할 일이 아님.
행동은 버리면 벌써 당신도 당신의 부분도 아닙니다~ 차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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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얼굴이 붉어지고 뉘우치는 똥차
기억못하는 이유는 다 구라라서 ㅋㅋㅋ
?
기억 못하는 이유는 내가 관심 있는 사항이 아니었음. 그래서 기억 못하는 것임. 당연히 페어플레이라고 생각했기에 반칙하는 애들이 이상하고 불쌍했지 그것에 대해 심드렁했음. 내가 경쟁자의 반칙때문에 져도 내겐 내면의 도덕적 기준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