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설명은 부실하지만(이건 자습서나 강의로 퉁치고)
문법연습으로 한번 점검하고
다시 작문연습으로 점검하고
다시 해석연습으로 점검하고
해석연습에 딸린 응용영작,
숙어파트로 기본숙어들도 챙겨주고
독해력 문제로 다듬고
다시 수능연습으로 최종점검.
시중 어느교재보다 내용이 알차고
체계적임.
보면 볼수록 정말 좋은 책이란걸 느낀다.
요즘 교재들은 리딩에만 너무 주안점을 두고
라이팅을 소홀히 하는데 성문으로 공부하면
원없이 라이팅 연습 할 수 있음.
헌차사자나 콩글로어쩌구도 성문으로 공부한걸로 아는데
그래서 라이팅이 탄탄한지도 모르겠음.
나 졸졸 쫓아다녔네ㅋ 5급 외시와 성문의 상관관계는?
외시가 언제 폐지 됐는지도 모르는 상식부족, 일자무식. 뉴스나 신문좀 보면서 살라!
하이 이고! 난 고딩때 저 책을 하도 봐서 표지가 날아가고 너덜너덜해짐. 내가 버린 건 아닌데 내가 나가 사는 사이에 굴러다니다가 결국엔 폐지 처리된 듯. ㅠㅠ
지금 비닐 카바로된 중고로 한권 마련해놓긴 했는데 옛날 마분지 카바였던 짙은 초코렛 색의 촉감과 내 손때가 배서 피부같은 친숙함이 없다보니 아직도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남았다. 비닐 카바본은 웬지 정이 안 가서 하는수없이 보지만 속내는 의붓 형제 취급함. ㅠㅠ
미션없는, 유일한 0원 토익 인강 http://muz.so/gY
한자 들어간 성문으로 공부 한건가? 캬!!
그러고 보니 한자가 요즘 책보다 좀 많이 들어갔다는 인상이 드는군. 그래서 정이 안 가나? 각인 효과겠지 ㅋㅎ
그런데 당시에는 한자에 별 신경 안 썼다. 윗대 아랫대 한글 전용세대들이랑 뒤섞여 살다보니 한자를
써도 그만 안 써도 그만 난 별 신경 써본 적 없음. 실제로 한자 글자를 모르고 한국어 음가만으로 들어서 읽어서 배웠다가 나중에 한자를 보충했든가 추정하고 확인한 게 대부분이라고 봄.
음 뭐든 많이 알면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