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열성적인 반응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69355 근데 왜 이거 아무도 못 풀고 딴소리들만 하심? - 중급 딕테이션 문제[64/1] aressays.aressays 2015.03.08 868 45 10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9355&page=2
현황 : 무작정 기피하던 분위기를 깨고 어제 처음 관심을 보여주셔서 다행.
현 상황에 대해 오해하시던 분들은 내 군복무의 기억 관련 딴지를 건 이래로
"너도 모르면서 왜 묻냐?" 등속의 쌍소리 섞인 욕설과 (이분 비약하다가 사실을 놓치고 뻘짓하셨음)
거짓말에 이은 디에고/.../앤젤의 개추비추 조작 등 오해/무능/비양심적 공격성을 실컷 행사셨으니
이젠 오해나 공격심리가 상당히 해소됐을 것임.
항의하시는 분도 계시길래 내기록을 뒤져봤더니 1월 10일 새벽 04시 경에 내 글에 붙인 댓글로 내 해독을 제시했었음.
내 해독문은 원글이 케이티 님의 헌차사자 글 저격 중에 함께 날아간 듯하고 지금 저장본이나 다운로드 본을 검색 중.
만약에 찾으면 나중에라도 게시함. (현재는 일부만 남았음)
응답 상황 :
인상주의적 반응은 kushnam 의 콩글리시 회의론으로부터 유동닉 222.238 72.38 등의 불가해/인도 IT 상담원 급 평가까지 있었으나
가장 진지한 답변 주신 분은 콩글로벌리쉬 님.
늘 그렇지만 구체적이라야 발전이 있음.
쪽팔림을 두려워해서 기피하거나 욕설로 달리면 끝에 가서 "가난해짐" (지식 및 실용적 능력에 관한 비유).
미래의 영어 교사/강사이자 현재 영어갤러로서 가장 많이 얻어가실 분은
참여도/참여비율이 높았던 콩글로벌리쉬 님과 케이티 님 본인과 (물론 나 님도 포함) 들임.
여러분 님들도 참여하셔서 배불리 얻어가시길
공지 및 요청 :
오늘 저녁때까지 반응 접수 (밤 12시까지라고 할까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리고 너 디에고, 개추/비추/조회수 조작 그만 해!)
(조회수 868 에 비추천수 101 이 대체 뭐냐고?)
(부끄러운 짓 그만큼 했으면 충분하니 이제는 그만!)
근데 왜 이거 아무도 못 풀고 딴소리들만 하심? - 중급 딕테이션 문제
구제: 돌아온 말토즈(Pleiotropy)를 위한 딕테이션 테스트
http://gallog.dcinside.com/maltose
딕테이션 테스트 - 통과 못하면 아닥하고 짜져라
1차 관문 : 정확하게 딕테이션 한다.
http://vr.dcinside.com/vr/01/2014/10/12/English/20141012113124_Vc_2496422_25.mp3
2차 관문 : 딕테이션에 성공한 자에 한하여 문법성을 평가한다.
2차 관문까지 모두 올바로 수행한 자에 한하여
영어갤러리에서 큰소리 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함.
그 미만잡들은 겸손하게 영어학 질문이나 하고 조심조심 경건한 말투로 대화에 참여할 기회를 허함.
문제 풀기 전에 들려주는 위로곡은 마술피리 제공 : 눈이 비가되어 내리네요 - 비오는 거리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4/10/12/English/20141012113124_Vc_2496422_25.mp3&id=English&no=251609&name=KT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3/08/English/20150308172745_Vc_N177170_2.mp3&id=English&no=269355&name=aressays
못 푸는게 아니라 안 푸는 건데??
이러는 것도 병이다.. 다른 사람이 니가 시키는대로 따를거라는 착각...
ㄴ 안 참여하시는 분들의 자유의지 행사를 존중합니다. 지나치셔도 비난하지는 않겠음. 뭐 이런 댓글 다는 것도 불만족감의 해소에 기여했다면 전혀 무의미한 것은 아님.
다만 자기 위치를 양심적으로 아실 테니 허세는 정도껏 행사하시길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