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다가오고, 진로는 어디로 잡고 나가야할지 모르겠고...


적성은 통역보단 번역이고 (애초에 번역 공부할려고 들어옴) 


그리고 아무래도 이 시장 자체가 여성 선호가 확실하다. 통번역직은 죄다 계약직이라서....


어디로 가야할지.. 그냥 막연한 프리렌서 인생인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