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says, the dictator living in his lonely world which no one actually pays attention to, is famous for throwing his temper so randomly. Coming to abhor without any specific reason seemed kind of natural to him; he arbitrarily chose one galler everday and set his butt up to chase out the person. Everyone was sincerely telling him that they are afraid of he acts on a whim too often but he didmt even give a shit about it.
pay attenetion to 가 뒤에 전치사가나올때 햇갈리는 이유로 most 원어민들은
to which 이렇게씀 전치사를 뒤에다 쓰지않고.
또한 chase out 에서 정해진사람이 아니고 막연히 한사람 즉 헌차사자를 개갈듯이 갈구는 사람이니 이것도 랜덤이니 the -> a 가 정답
또한 they are 가 아니라 they were 엄청난 비문 ...
또한 afraid of he 가아니라 afraid of him acting 이라고 써줘야 정확한 문법이 된다 이기야 !
-> 엔젤의 영작문은 lnag8 에 올리다가 욕먹고 퇴짜맞은기억이 아직도 설벌하게 날라돈다 이기야 !
이딴새끼가 헌차를 욕하는거보니 진자 한심하다..
나같아도 이런 아랫것이 위에잇는놈에게 개긴다면 진자 김현중주먹이나간다 이기야 !
네다헌
ㄴ 내가 보이엔 6시내고환이 잠시 바람 쐬러 들렀다 가면서 남긴 글 같은데? 난 글 쓰는 스타일이 완전 다르지. 그리고 모든 포인트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도 아님. 그러나 대체로 옳게 봤다고 평가함.
와 비추천 수가 내가 한 댓글 쓰는 사이에 4에서 11로 7 개나 뛰었다. 이건 분명히 디에고/.../앤젤이 비추수 조작질한 작품임 차사!
그새 11에서 다시 14로 뛰었다.
정정 : 보이엔 > 보기엔
다시 뛰는 비추수 14 > 15.
와! 비추수가 23으로 뛰었다. 그새 몇 분이나 지났다고! 헉헉헉
the person은 앞에서 말했던 one galler를 말하는 거니 the가 옳다고 봄
everday 같은 표현이 사용된 걸 보면 전체적으로 시제를 현재나 현재완료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음
고환이 아니다 쟤. 내생각엔 헌차 다중인듯
앤젤 영어잘하는데, 이건 대체로 이분의 지적이 맞네
ㅇㅇ. 앤젤 영어잘함
ㅇㅇ(37.58.*.*)// 아니래도? 난 다중이 짓 안 한다. 조선 양반의 후예로서 호로의 후손들처럼 다중이 짓 같은 천한 짓으로 내 품위를 스스로 낮출 것 같은가? 귀족적 품위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천상의 행복인 것을? ㅋ
게다가 내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분명히 말했지? 내가 스스로도 납득하거나 설득할 수 없는 문법적 판단을 단지 나의 숙적을 까내리기 위해 시도할 것 같은가? 문법적 명제의 진위야말로 지고의 가치인 것을 천한 호로의 후예가 알 수 없는 것은 양해하나, 그랬다 하여 내가 너 같은 천한 수준으로 내려갈 것 같냐? 호로의 후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옳게 평가했다고 본다. 앤젤이 어쩌다가 잘 쓴 글이 있다거나 스스로 거들먹거리는 허세에 속아 세밀하게 관찰하기를 게을리 한,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달리 철저한 비판의식을 놓지 않고 이를 실행에 옮겨 파악해 낸 여러 판단이 옳다고 보아 대체로 동의한다고 말했을 뿐.
ㅋㅋ 영작 교정이 틀렸구만 올바르게 썼는데..왜 까냐. 네가 틀렸네..어줍잖은 실력으로 영작 교정을 하려고 하냐
엔젤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