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이념과 아방가르드 둘중 하나를 절대 갖지 않은 나라이다(시작부터 망한 해석이죠...never ...either...or 은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ㅠ) 이러한 일본은 변화무쌍하고 자유러운 시장... 미국인...? 에 가장 먼저 도달했다. 그 다음에 ,German부터 새로 절이 시작되는건가요 근데 German의 동사가 없으니 ... 아 그냥 존나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라도 해석해보고 여쭤보고싶은데 지금 문장구조조차 이해가 안가요ㅠㅠ
일본은 이념과 아방가르드 둘중 하나를 절대 갖지 않은 나라이다(시작부터 망한 해석이죠...never ...either...or 은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ㅠ) 이러한 일본은 변화무쌍하고 자유러운 시장... 미국인...? 에 가장 먼저 도달했다. 그 다음에 ,German부터 새로 절이 시작되는건가요 근데 German의 동사가 없으니 ... 아 그냥 존나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라도 해석해보고 여쭤보고싶은데 지금 문장구조조차 이해가 안가요ㅠㅠ
has never had either A or B 는 A 도 B 도. 어느 것도 가지지 못했다는 뜻. = A 와 B 둘 모두 못 가졌다
free market-american 의 하이픈은 대시의 오타. 길이가 긴 M dash 를 짧은 m 대시나 하이픈으로 오타 내면 의미불통이 되니 주의하세요.
American 과 German 은 수표시가 없으므로 민족명/국적명이 아님. 민족/국가에 속한 개인이나 여러명의 사람 지칭이 아니라 형용사로 판단하는 게 옳음.
이같은 구두점을 올바로 알아야 절과 삽입구 등의 경계점(분절)을 알아 올바로 읽을 수 있고, 이런 중요 문법적.구문적 특징인 분절은 독해는 물론 발음에도 영향을 미침. 이걸 (올바른 분절과 발음을) 통해 의미 파악이 가능해짐.
여기서 in fashion 에 -s 는 없어야 할 걸로 봄.
정정 : 현재완료 시제. 가지지 못했다 >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발음은 단지 포장만 예쁘게 하기 위한 장식에 그치는 게 아님. 올바른 프로소디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발음은 바로 문법이며 의미임. -- 줄여 말한다면 그렇다고 볼 여지가 큼.
비슷한 논리에 따라 보면 구두점과 대소문자와 철자법도 마찬가지로 장식이 아니고 중요한 요소.
대시 뒤부터 이어 나열되는 다섯 요소는 잠재적 절에서 주어동사가 문맥으로 선명하므로 모두 생략된 것. (it=Japan was) 다음에 나올 형용사 보어 + 전명구 라는 공통 문구가 반복되므로 그렇게 이해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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