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BASED ON TRUE STORY.


녹음기가 음질이 구려서..뭐라는지 잘은 안들렸는데  대충 끄적거려볼게..


할머니(어머니로 추정) : xx야.. 미안한데 한마디만 들어주겠니..?  부탁이야.


xx(헌차로 추정) : 아 씨발 .. 말을 못알아들으시네.. 지금  중요한일이 있다구요  . 얼마나 중요한말이길래 아까부터 지랄이세요??

  유동 개~쉑끼들의 만행이 안보이세요??  여.. 여봐바 이 개~쉑끼가  또 개추조작했네  .. 씨바꺼    


할머니:    알았다 .. xx야  이 애미가 잘 몰랐구나..   미안하구나 ...(콜록 콜록 커엌커컥 페엑)


(탁탁탁 클릭클릭 투닥투닥 ....    )


xx :  u just get the fuck out of here ...   do not never refer my name ....    


여자(부인으로추정)  :  여보 .. 뭐하세요?


xx  :  아 보플좀 남기고 있는 중이야


여자 :  여보 ..이제 그런 쓸데없는 인터넷그만두고 ,,일자리좀 구해봐야하지않겠어요..?  지금 수도세가 밀려서 며칠째 물이 안나와요 ,,여보

애들 책살 돈도없고..


xx:    .....


 

이 씨발련이 !    남편 보기를 개떡같이 보나  . 망할놈의 개씹같은 여편네야 !내가 내 공부 하겠다는데 말이많아 !



씨발씨발..



(3시간뒤)


남자아이(아들로 추정)  :  아빠 ..  오늘도 굶어서 너무 배고파..(꼬르.르륵)  그리고 책값도 밀려서 오늘도 학교에서 하루종일 벌섰어..



xx 뭐! 학교에서 돈좀 안냈기로서니 .. 참내   ..얘야  아빠도 한떄 선생일을 했잖냐  ..암튼  같은 선생으로서 참 괘씸하구나..



할머니:  ..응?  xx야 방금 뭐라고..?


오늘도 헌차의 집은 평화롭습니다.

xx:  아 씨발 ! 좀 닥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