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tn.co.kr/_ln/0101_201503171951238283
YTN [단독] 러셀 "사드, 중국 우려 사항 아냐...한국, 리퍼트 피습 빚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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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45초, 미국 국무부 차관보 曰,
"가족 사이에는 빚이란 없습니다.
우리 한미 가족은 위기가 있으면 함께 모여서 그것에 맞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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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저거 오역 아니냐?
모달을 전혀 못읽네..ㅉㅉㅉ
http://www.ytn.co.kr/_ln/0101_201503171951238283
YTN [단독] 러셀 "사드, 중국 우려 사항 아냐...한국, 리퍼트 피습 빚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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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45초, 미국 국무부 차관보 曰,
"가족 사이에는 빚이란 없습니다.
우리 한미 가족은 위기가 있으면 함께 모여서 그것에 맞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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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저거 오역 아니냐?
모달을 전혀 못읽네..ㅉㅉㅉ
가운데 칸에 써놨음.
우리 한미 가족은 위기가 있으면 함께 모여서 그것에 맞서는 겁니다
문학나래 너두 심각한 문제다...'그게'라는 대명사가 애매하지 않니? 기초로 도라가라 제발들 좀
개폼들 잡지말고
개폼은 58.225 너 혼자 잡고 있다.
볼썽 사납군.
한번만 더 나댔다간 영어 천재 고환이가 가만 놔두지 않을 것.
모달 처리가 약하다는 일반적 지적은 타당할 수 있다고 보는데 저기에선 어디가 모달이란 지적인가요?
"We come together when there is a crisis; we stand together." -- "한미 양국은 위기 상황에서 함께 했고 [함께 일어서] 왔습니다.' 이 부분이 오역이란 지적이라면 타당함. 한국어에서 "함께 일어서다"가 가진 환기력은 제로에 가까우므로. 현재완료를 암시하는 "왔습니다"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없고.
come together 와 stand together 나 단결하여 위기에 대응한다는 뜻이므로 "위기 상황에서 함께 했고"는 미약한 반쪽짜리 불완전 번역이고 "[함께 일어서]"는 그만도 못한 명백한 오역.
ㄴㅇ(58.225.*.*)가 경험한 미온적 반응은 문제 부분의 구체적 지적이 없어 나타난 혼란/오해일 수 있었으나 선명한 소통을 위해 노력한다면 적대적 반응을 받을 거리는 아니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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