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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둔한 실력으로 또다시 헌차님을 수고케 했네요,

저는 retelling이 분사구문으로 해석했거든요,  앞의 성분을받는 명사구로 보지 못했습니다,  다시금 헌차님의 가르침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교사를 목표로 공부하는 입장에서 학생이 질문을햇을때 이경우처럼 잘못된정보를 줄까 심히 두렵습니다, 조금더 생각하고 답글달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지난 반년간 통사론을 포함한 영어학에 어느정도 매진한 결과 눈이 보이는 학술적 성과를 이룩하긴 했지만,,  이렇게 부주의로 만인이 보는앞에서 실수를 범하니 너무나 부끄럽고 이게 실제 학생과의 대면이라 생각하니 4월 교생실습을 가는 입장에서 아찔하기 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