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남이 셀카 안 찍는 것만큼이나 원빈, 장동건 같은 꽃미남도 셀카에 흥미가 전혀 없음.
전자(박휘순), 후자(원빈)의 공통점 :
더 이상 잘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본인 얼굴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얼굴 수준은 셀카 렌즈나 화장실 거울에 비춰진 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님.
주변에서 오는 피드백 (특히 20대 젊은 여자들) 만이 확실한 참조자료가 될 수 있음.
어중간하게 생긴 새키들 (Eg ... 머시기 같은) 은 거울 들여다보고 셀카 찍어보면
언뜻 반반하게 나온 것 같기는 한데, 확신이 안 서거든. 그래서 찝찝하니까 하루 온종일 폰 붙잡고 셀카질 해댄다.
왜냐면 남들한테 잘 생겼다는 그 소리를 직접 들어본 적은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거든.
실제로 버스나 길거리에서 셀카 찍고 있는 한심한 새끼들 면상 쳐다보면 어중간한 case 가 99 %.
Eg.. 이 새키도 딱 봐도 어중간하잖아.
오크는 아니지만, 꽃미남 역시 더더욱 절대 아닌 미적지근한 얼굴이잖아.
그러니까 남들 다 공부하고 알바 뛰고 있을 시간에 화장실에 틀어박혀서 셀카나 열나게 찍어대고 있는거 아냐 ㅋㅋ
한심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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