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검정고시 치루려는 병신인데 이거 listen 리슨이잖아 그런데 왜 리스텐이 아니야?
예전에 연대 졸업한사람 잠깐 공부배운적있는데 그때 발음기호 잘 몰라도 그냥 영어단어만 무조건 외우라고 했거든
물론 4년도 지난 이야기고 이제 물어볼수도 없음
늦게다마 검고 보려고 다시 단어외우는데 영어를 잘 못읽으니 외우기가 더 힘들어
그래서 찾아보니 발음기호 다 외우고 단어 외우는게 좋다네? 그런데 파닉스라는건 또 뭐야? 발음기호가 파닉스 아님?
파닉스도 다 외워야함?
그리고 자살추천하시는분들 날씨추워지면 뒤질 예정이니 지금 추천하지마시길 뒤지기전에 남들 다 보는 검정고시라도 붙고
뒤지고 싶다.
발음기호 부터 하지마 너 같은 경우는 음성 지원 되는 인터넷 사전 네이버 나 다음 사전 이용해서 발음 듣고 일단 외워 발음 지원되는 영단어 앱이라도 깔고 외워.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하다가 500 단어 이상의 단어의 발음이 머리에 박히면 발음기호를 공부해 한 이삼일 보면 쉽게 암기 할 수 있다. 영어 발음 중에 묵음이란 게 있어. 특히 단어의 끝에 -e 로 끝나는 것들이 소리가 안나..신기하게도. listen ..역시 e 는 발음 안하고 n 만 발음하네. kite 카이트 지? e 발음 안한다. bite 역시 그렇고 다 그렇다
하지만 저 단어가 독일어라면..키테 비테 카이테 바이테..이런식으로 발음 할거야. 영어만 그랴. 정확히 말하면..-e 앞쪽에 모음 단어가 있으면 그 모음 발음하고..-e 발음 안하는 거야
listen 리스텐? 리슨? 어떤게 더 효율적이고 듣기 좋냐 미국 영어는 특히 발음 끝에 파열음 발음하는 거 안 좋아한다. 약화 시키거나 묵음화 시키지
니가 영단어 많이 보고듣다보면 안봐도 단어 발음 예측가능. 예외적인 것들 빼고
이런 거 따지지 말고 단어 발음 열심히 듣고 암기해라. 문법도 죽어라 하고. 영어 처음 할 땐 문법 확실히 익힐 때까지,,한눈 팔지 말고 집중해. 엄한거 하다가 다 놓치지 말고. 고딩 독해 할 때 쯤 문법은 가끔 들춰 보고,,
아갸갸님 감사
단어500개 외우고 기초문법 보면되죠?
근데 발음 기호 떼는 거 쉬워 너 인터넷 사전에 보면 발음기호 있지? 소리 들을 때, 그 발음기호랑 소리랑 연관시켜봐..금방 외워진다.
그리고 문법은 중학교 2학년 이상 독해를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돼. 네가 중학교 2, 3학년 독해가 안되면 문법이거나 어휘 일텐데 매끄럽게 안되면 문법이겠지. 특히 시제 수동태 현재완료 기타 등등..열공해라. 단어만 하지 말고, 지겨우면 문법책도 봐 쉬운 거 부터 네가 봐도 쉽게 이해 되는 책..하나 골라서 이해 될때까지 봐라. 아님 동강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