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아레세이 형이나 밑에 분 글쓴 분 보다 실력은 개 허접이라는 건 영갤 누구나

 

 다 아는 이름 모를 화랑유저지만... 의견이라는 건 누구나 낼 수 있을까..?? 하고;; 질문겸 의겸을 내봄

 

 밑에 미국 영어 발음에 대해서 흉내내는건 굳이 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습을 통한 경험으로 의견을 내 보자면... (초보자의 입장을 표명하자면)

 

 발음을 미국식으로 따라하지 않으면.. ; 잘 들리도 않는 부분이 많음여 (특히연음)

 

 하나의 예로 들자면 ..;;

 

 important 얼추잡아 미국식을 흉내내자면. 임포른or 임포런

 

 근데 이걸 안흉내내고 한국식으로 읽으면 임폴턴트가 되겠죵??

 

 만약 저 같은 초보가 mp3파일을 듣는데 시작하자마자 서문이 뭐 ..

 

 there is a important way to~~~

 

 그냥 하나도 못 알아 들을수 밖에 없더라구욤;

 

 

  밑에 글쓴분이나 아레세이 형 같은 경우는 뭐 이미 경지가 높으시니 나름 자기만의 흉내내지 않는

 

 특유의 발음으로 말 할 수 있고, 앵간한 문장은 다 들리시겠지만;;

 

 저 같이 초보자인경우는 저만의 특유의 발음을 한답시고, 콩글리쉬 해버리면.. 그건 특유의 발음이 아니라..

 

 그냥 틀린 발음 되는게 아닐까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시중에 가장 많이 떠도는 미국식 발음을 따라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서적이나 음성 파일부분을 영국식이나 이런걸 따로구하신다면 예외가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