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소통에 지장없는 수준의 저질발음으로 통역가 가능?
시장에 통역인 과잉 공급인 현실 속에서?
듣기도 안 되잖아?
듣기 중에 제일 쉽다던 뉴스 듣기조차 안 돼서 여기저기 구걸질이나 하는 열등한 녀석이? lol
기-승-전-fluency 한 맺힌 녀석이? lol
칭찬 한 번 들어보고싶어 환장했둰 망생이, 열폭의 순간이 닭침이야~!
"영어 잘하시네요!" 칭찬 듣고 싶어 환장한 망생이 하하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cz95
난 그런 소리 몇 번 들은 적도 없고 그게 날 버텨주는 버팀목도 아님.
난 벌써 잊었는데, 며칠 전 거를 아직 기억하며 와신상담 했을 네가 가엾군.
내 영어 실력은 내가 알지 남이 나를 평가할 능력이 있건 없건 그건 개인 판단이고, 예의상 하는 소리도 있어서 영향 안 받음.
그러나 오늘 나에게 죽자사자 덤비는 네 꼬락서니로 볼 때
어쩌면 이것이 네겐 존재의 위기로 도전이 되었던 듯. 맞냐? 엫유 가엾군 ㅉㅉ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b1z5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7Soe7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cz9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