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이꺼도 나쁘진 않는데 (예의상 그런듯, 앤젤이가 나인줄 암 ㅡㅡ) 차이가 있다네요, 어색하게 들리는것도 있구요^^
위 내용은 한국 어느곳의 원어민을 데려와 테스트 해도 얻을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입니다^^
댓글 15
뭐 저에 대한 평가라서 혹자는 객관성이 없는 본글이나 (밑에 내가 쓸) 코멘트라고 비하하며 호도하며 경주 밤과자 하며 저의 댓글을 폄하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노력하는 자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씀일랑은 미리 경고하지만 믿으시면 안 됩니다. ^^
aressays(aressays)2015-04-09 13:57:00
한마디로 참 명제를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목포님은 원어민 교수님과 프리토킹도 잘 되는것으로 보여 기쁘네요! ^^
aressays(aressays)2015-04-09 13:57:00
게다가 목포님 특유의 고급 유머까지 곁들인 본글을 예전처럼 참 재미나게 읽어
aressays(aressays)2015-04-09 13:58:00
과연 목포님의 글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죠! 까르르르~ 차사~~ lol
aressays(aressays)2015-04-09 13:58:00
개인적 삶도 바쁘게 돌아갈 텐데 바쁜 개인 시간을 쪼개서 디시 영어 갤러리에서 공익성 글을 많이 쓰시느라 바쁘신데, 추가로 저의 명예 회복을 위해 개인적으로 큰 부담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발걸음을 자원하여 해 주셔서 무척 고맙네요. 이 은혜를 어떻게든 갚고 싶어요.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기쁘게 대접해 드리고 싶군요. 뭘 잘 드시는지? ^^
aressays(aressays)2015-04-09 14:02:00
눈팅으로 덤불 속에 숨어서 비추를 조작하고 싶어하는 앤제루(angela1114)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lol
aressays(aressays)2015-04-09 14:11:00
하하, 대가를 바라고 수고를 한게 아닙니다^^ 저또한 간만에 원어민과 짤막하나마 담화를 이끌어나가 좋았고 또한 헌차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 거짓과 위선에 교사를 희망하며 공부하는 학생으로 경종을 울리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된것같아 기쁨니다.
목포해상방위대◕(yujin20)2015-04-09 14:12:00
마치 헌차님 선후배들이 민주화를 위해 투신했던 기분을 잠시나마 향유하게 되어 의미있었습니다^^
목포해상방위대◕(yujin20)2015-04-09 14:13:00
제가 임용에 합격하면 그때 제대로 모시고 싶습니다^^ 정모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목포해상방위대◕(yujin20)2015-04-09 14:14:00
God\'s gym 발음이 어렵더군요, 자꾸 voiceless로 s가 발음되어서 교수님께 부탁했더니 너무 자연스레 읽으시더라는^^
목포해상방위대◕(yujin20)2015-04-09 14:16:00
지난 5 개월 간 영어갤러리를 거짓과 위선으로 오염시켜온 앤절라(angela1114)와 그 도당들의 허위를 몸소 원어민 교수와 만나서 검증하여 객관적으로 실사구시 하신 과학적인 마인드가 과연 영어학 전공도 아니시지만 영어학에 심취하여 교육자적 소양을 세계적 수준으로 연마하시겠다는 듯이 학구적으로 살아오신 평소 목포님의 사상이 드러나보이는 순간입니다. 기쁘고 감사드려요.
aressays(aressays)2015-04-09 15:44:00
민주시민 사회 또한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실제 몸을 움직여 부당한 이권의 착취에 항거하고 대화로써 민주적 시민관계를 발달시켜온 저들의 모범 뿐 아니라 말씀하신 지난 선배들의 각고의 노력과 희생과 수고로운 밑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점에서 이를 잊지 않고 아름다운 전통으로 몸소 실천하신 목포님의 지언행 실천력이 더욱 아름답게 빛납니다.
aressays(aressays)2015-04-09 15:47:00
임용 전이더라도, 또 후이더라도 은혜는 꼭 갚고 싶어요. 내가 원어민을 만났다면 개인적 이해관계 때문에 신뢰하지 않을 분도 있었겠으나 목포님은 저에게 빚진 것도 없고 저도 목포님께 빚진 게 없으니 객관적 검증으로는 최상급이었다고 봅니다. 다만 이제는 제가 빚이 생겼네요. 바쁘신 일정 중 시간을 쪼개어 어서 갚을 기회를 주세요. 임용 준비 과정이라고는 하나 식사는 하실 것 아닙니까? ^^
aressays(aressays)2015-04-09 15:49:00
Gold's gym 발음의 유무성 변별도 검증하셨군요. 뭐 이정도 디테일이라면 아무리 앤젤이나 그 도당들일지라도 반박 불능! lol
aressays(aressays)2015-04-09 15:50:00
영어 음성학이 주제인데 불행히도 앤젤(angela)의 닉 한글화가 전근대적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라리 앤절라(angela) 나 국어의 자음접변 형상을 고려하여 앤전라(angela) 라고 하였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 평소 영어의 모음 음가에 어두우신 분이시었던지라 우리가 너그러이 양해하여 드려야겠네요. ^^
뭐 저에 대한 평가라서 혹자는 객관성이 없는 본글이나 (밑에 내가 쓸) 코멘트라고 비하하며 호도하며 경주 밤과자 하며 저의 댓글을 폄하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노력하는 자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씀일랑은 미리 경고하지만 믿으시면 안 됩니다. ^^
한마디로 참 명제를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목포님은 원어민 교수님과 프리토킹도 잘 되는것으로 보여 기쁘네요! ^^
게다가 목포님 특유의 고급 유머까지 곁들인 본글을 예전처럼 참 재미나게 읽어
과연 목포님의 글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죠! 까르르르~ 차사~~ lol
개인적 삶도 바쁘게 돌아갈 텐데 바쁜 개인 시간을 쪼개서 디시 영어 갤러리에서 공익성 글을 많이 쓰시느라 바쁘신데, 추가로 저의 명예 회복을 위해 개인적으로 큰 부담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발걸음을 자원하여 해 주셔서 무척 고맙네요. 이 은혜를 어떻게든 갚고 싶어요.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기쁘게 대접해 드리고 싶군요. 뭘 잘 드시는지? ^^
눈팅으로 덤불 속에 숨어서 비추를 조작하고 싶어하는 앤제루(angela1114)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lol
하하, 대가를 바라고 수고를 한게 아닙니다^^ 저또한 간만에 원어민과 짤막하나마 담화를 이끌어나가 좋았고 또한 헌차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 거짓과 위선에 교사를 희망하며 공부하는 학생으로 경종을 울리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된것같아 기쁨니다.
마치 헌차님 선후배들이 민주화를 위해 투신했던 기분을 잠시나마 향유하게 되어 의미있었습니다^^
제가 임용에 합격하면 그때 제대로 모시고 싶습니다^^ 정모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God\'s gym 발음이 어렵더군요, 자꾸 voiceless로 s가 발음되어서 교수님께 부탁했더니 너무 자연스레 읽으시더라는^^
지난 5 개월 간 영어갤러리를 거짓과 위선으로 오염시켜온 앤절라(angela1114)와 그 도당들의 허위를 몸소 원어민 교수와 만나서 검증하여 객관적으로 실사구시 하신 과학적인 마인드가 과연 영어학 전공도 아니시지만 영어학에 심취하여 교육자적 소양을 세계적 수준으로 연마하시겠다는 듯이 학구적으로 살아오신 평소 목포님의 사상이 드러나보이는 순간입니다. 기쁘고 감사드려요.
민주시민 사회 또한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실제 몸을 움직여 부당한 이권의 착취에 항거하고 대화로써 민주적 시민관계를 발달시켜온 저들의 모범 뿐 아니라 말씀하신 지난 선배들의 각고의 노력과 희생과 수고로운 밑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점에서 이를 잊지 않고 아름다운 전통으로 몸소 실천하신 목포님의 지언행 실천력이 더욱 아름답게 빛납니다.
임용 전이더라도, 또 후이더라도 은혜는 꼭 갚고 싶어요. 내가 원어민을 만났다면 개인적 이해관계 때문에 신뢰하지 않을 분도 있었겠으나 목포님은 저에게 빚진 것도 없고 저도 목포님께 빚진 게 없으니 객관적 검증으로는 최상급이었다고 봅니다. 다만 이제는 제가 빚이 생겼네요. 바쁘신 일정 중 시간을 쪼개어 어서 갚을 기회를 주세요. 임용 준비 과정이라고는 하나 식사는 하실 것 아닙니까? ^^
Gold's gym 발음의 유무성 변별도 검증하셨군요. 뭐 이정도 디테일이라면 아무리 앤젤이나 그 도당들일지라도 반박 불능! lol
영어 음성학이 주제인데 불행히도 앤젤(angela)의 닉 한글화가 전근대적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라리 앤절라(angela) 나 국어의 자음접변 형상을 고려하여 앤전라(angela) 라고 하였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 평소 영어의 모음 음가에 어두우신 분이시었던지라 우리가 너그러이 양해하여 드려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