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ppreciated the interest of Barcelona,
but why would I have left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바로셀로나의 관심은 감사 하지만,
나는 왜 떠날수도 있었을까? 진짜 아틀레티코에게 좋은 시절에
-I would have left 나는 떠날 수도 있었다. ( would have p.p)
내가 왜 이따위로 해석을 하는지
문제좀 지적좀 해주세요 하..
공짜로 바라지도 않아.
내가 질문할때마다 나도 내가 답변해줄수 있는거 하면서 질문하거든. ㅠㅠ
떠날 수도 있었다~ 를 말하고 싶었다면 could have를 쓰지 않았을까요? Why would I have done s/o? 이런류의 문장은 내가 도대체 뭘 위해서 그런 행동을 취했겠느냐, 까지의 해석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ㄴ 답변고마워!!/ 혹시 더 자세하게 알려줄 횽 있어??? ㅠㅠ
해석잘못했네. I appreciated the interest of Barcelona: 바르셀로나에서의 즐거움도 괜찮았다. buy why would I have left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그런데 (그 같은 즐거웠던 시절에) 왜 아틀레티코로 떠났을까? 이렇게 해석하고
would I have left 가 why did i leave 대신 쓰인게 과거에 왜 내가 그랬을까라고 후회하는 용도로 쓰임
코케 선수 인터뷰 내용인데, 바르셀로나에서 뛴적이 없어요.. 아틀레티코에서만 뛰는 선수고
“I made the decision to continue at Atletico. I appreciated the interest of Barcelona, but why would I have left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ㄴ 아하. 앞내용 보니까 알겠네 이러면 윗분의 말이 맞음 . 나대서 미안..
바르셀로나가 당시에 저 선수를 스카웃 하려 했나요? 만약 그랬다면 이 말의 뜻은 문맥 상, " 바르셀로나 팀에서 보여준 관심은 고맙지만, 아틀레티코 팀과 함께 그렇게 잘 나가던 때에 내가 떠날 이유가 있었나요?" 로 보이고요.
단순화해서 현재로 설정했다가 그걸 과거 시제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영어가 좀 뒤틀려 나온 걸로 보임. 물론 받아 쓴 스포츠 기자의 문법적 미숙함으로 왜곡됐을 수도 있었겠고요.
현재 상황이라고 볼 때 선수가 할 만할 말 : "I appreciate[] the interest of Barcelona, but why would I [] leave[]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자 여기에서 시간이 흘렀어요. 그래서 과거가 됐어요. 질문 받고 답변이 과거를 회고하는 거니까 기본 시제가 과거가 돼야죠. 그죠? appreciate[] > appreciate[d] 는 비교적 간단함. 그런데 뒷부분이 양태 조동사 would 를 써서 이미 형태가 조동사 will 의 과거형이어요. 여기에서 화자는 순간 혼란을 느낀 거라 본단 말이죠.
그래서 이 분이 쓰신 전략이 원형 부정사 leave 를 한 시제 과거로 만드는 완료형 have left 를 쓴 거죠. 이게 옳든 그르듯 그 사람의 문법적 사고는 그랬던 것이라고 봄
나 같으면 그렇게 말 안 하고 시제 관계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같은 뜻의 약간 다른 패턴 -- 반어법 말고 직설법으로 (현재 먼저) I have no reason to leave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로 치환. 다음 이걸 과거 시제로 한 칸 밀면, 다음이 됨. "I ha[d] no reason to leave during what [wa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마지막 절에서 is > was 변환을 해야 했는데 안/못 한 걸으로 봐서 화자 내지 기자의 문법적 숙달은 대체로 낮거나 미처 걸러내지 못한 급한 말/글이라고 평가합니다.
다시 원문으로 돌아가서, 이걸 최대한 살려 볼 방법은 없을까 탐구해 봅시다. ^^ 하하하하하하
현재 (인용부호는 애매함을 제거하기 위해 생략함) : I appreciate[] the interest of Barcelona, but ((if/when) I ask myself,) "Why would I [] leave[]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I realize I have no good reason to. 에서 수사적 성급함으로 인해 문법적 요소라 볼 수 있는, 가령 ((if/when) I ask myself,) " ... " I realize I have no good reason to. 와같은 말/생각들이 생략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선 이걸 복원하고, 다음 과거시제로 밀어 봅시다.
과거 (역시 인용부호는 생략함) : I appreciate[d] the interest of Barcelona, but ((if/when) I ask[ed] myself,) "Why would I [] leave[] during what is such a good time for Atletico?" I realize[d] I ha[d] no good reason to. 가 되지요? 자 이제 이걸 직접화법 말고 간접화법으로 고치든가, 그대로 두고 결과에서 얼마나 생략해버릴 수 있나 보자고요.
흠... 과거 시제 표현때문에 생략하면 안 되겠네요? 하하하
아무튼 흥미로운 연습문제였습니다. 하하하하 결국 문법이 뒤죽박죽인 인용문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