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의적들] 중고차글 3 반박. 역시 내가 앞서 다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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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19 돌체앤바나나 님도 똑같은 오류를 범하네요. 중고차(118.41.*.*) 2015.01.17 31 2

난 저 글도 지워진 다음에 검색으로 겨우 볼 수 있었고 댓글도 없었으나
하도 나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양심이 검게 오염된 거짓말쟁이들이 설쳐대서 일일이 내가 다 반박해 줄 게. 오케이?


제  목  돌체앤바나나 님도 똑같은 오류를 범하네요.

글쓴이  중고차(118.41.*.*) 조회 32 댓글 0

2015-01-17 17:17:28



정작 원어민도 완벽한게 아니라면서


그럼 본인이 아는 문법 지식도 완벽하다고 생각합니까?


그건 아니죠? 본인도 배워가는 입장일 거고. 그리고 님이 얼마나 영어를 많이 했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여태껏 봐온 영어 문장의 그릇이 작으면 보이는것도 적은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막 적어내려가고 '영병신' 이라는 닉을 다시는 분도 영갤에서 활동하니까 그냥 듣보잡이고


영어도 못하는 쓰레기 처럼 생각하고 의견을 무시하시는듯 한데. 헌차사자의 답글이 없어서 아쉽지만 저희보다 더 권위가 높은


사람이 말해야 씨알이 먹히는건가요?



그리고 by a wonderful 사람이름 으로 나오는 용례는 영화 review 에서 엄청나게 많이 볼 수 있는 문장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이 작가와 똑같이 실수를 해서 그 만큼 많이 틀린것일까요? 구글에 검색해 보세요.


본인이 평소에 권위있다고 생각하는 잡지도 찾아보고, 책도 찾아보세요. 전 다 찾아보고 나서 내린 결론입니다.



그리고 '영병신' 이 님도 아무런 근거 없이 저런말을 하지도 않을 거고.


첨삭은 쉽게 하는게 아닙니다. 그


냥 정관사의 용법을 문법책에서 자기가 일부 알고 있다고 해서 그대로 안 썻다고 틀린거라고 취급하는것도 말도 안되는 거고


자기가 안 본 용례도 있는데, 그 용례내에서 안 나온거라고 틀린거라고 취급하는것도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일부 문법책에 안나와있으니까 틀린 문법이라고 가정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구요. 지구상에 문법학자들이 다 동일한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문법책이라는것도 결국 사람들이 많이 쓰는걸 가지고 법칙화 시킨 것일 뿐이죠. 문법책에 나오는 문법 사항만 맞으면 다 영어문장인가요?


아니죠. 그렇게 써봐야 실제로 통용되지 않은 문장이면 그거도 이상한겁니다.



한국말도 계속 해서 사람들이 틀리게 쓰다가 그게 맞는 문법으로 들어간 케이스도 많은데 결국에는 많이 쓰고 사람들끼리 많이 오고가는게


표준이죠. (중고차 118.41.*.*의 글2/3 끝)



별반 새로운 증거는 없고요, 같은 뻘자료에 근거하여 인상주의적 비약에 비약을 거듭하여


영문법 및 영어원어민 영어에 대한 망상적 세계를 그리고 있음.


 결국에는 많이 쓰고 사람들끼리 많이 오고가는게


표준이죠.  " -- 그런데 내가 이미 그렇게 많이 쓰이는 수준이 아니고 


정규 문법적 패턴인 played by the wonderful + 고유명사 빈도의 10% 미만임을 지적한 바 있어 중고차 님 라인의 논의를 종결지음.


중고차(118.41.*.*)는 내가 아님!


난 저렇게 어설프게 얘기 안해요. 난 저따위로 엉터리 소리나 해대는 애들보다는 조낸 빡신 훈련을 거쳤거등?ㅋ


고립되어 사멸의 길을 걷는 게 선명한 사례를 몇 백 , 몇 천 개 긁어다 붙여보았댔자 의미부여를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고 하지요? ㅋ   



 다음과 연결해서 보시오.



played by the wonderful + 사람이름 승! 짝짝짝!


촘스키 영문법학파 돌체앤바나나 님, 통계법 시용빈도 파 영병신 님을 누르고 방어전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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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d by a wonderful + 사람이름 형의 빈도, played by the wonderful + 사람이름  형의 10% 미만이라서 


아무래도 실사용례의 빈도에 근거하려는 영병신 님의 대안가설은 돌체앤바나나 님의 정공식 영문법 귀무가설을 대체할 만한 기력이 모자라


안타깝게도 기각 돼야 할 듯하다고 봅니다만?


금년도 영문법 Ten Scholars 헤비웨이트 급 벨트는 돌체 님이 방어전에 성공하신 것으로 봐도 될까요? lol




밑에 사오? 님의 질문을 받고, 안 그래도 생각해보려 생각 중이었던 

played by a wonderful / played by the wonderful 간의 다이코토미의 유래를 좀 추론해 봤음.



played by a wonderful interpreter like Laurel Ann Maurer = played by the wonderful interpreter[,] Laurel Ann Maurer[,] (동격어구 삽입)


> interpreter 가 당연히 이해되는 사회적 문맥이라면 (독자들이 대개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 생략


*played by a wonderful ----------- ---- Laurel Ann Maurer = played by the wonderful ----------- Laurel Ann Maurer 



왼쪽 패턴은 관사 문법규칙을 어겨서 빈도수가 매우 낮아진 반면 오른쪽 패턴은 문법규칙을 위배하지 않아 비교적 높은 빈도를 유지한 것일까?



아래 구글북스 엔그램뷰어 통계를 보면 1990년대 전반기에 played by a wonderful 형이 피크를 치는데, 


혹시 이 기간 중에  


played by a wonderful 형을 주류 표현으로 쓰려는 기도가 잠시 있어 


몇 년 간 played by a wonderful 형이 played by the wonderful 형을 누르는 역전현상을 잠시 보였다가 미구에 그쳤던 것일까?


기존의 영문법 관념을 거슬러 실패한 기도로 그친 게 아닐까 함.


하지만 나의 주제문은 확답은 아니고 단지 가벼운 통계적 추론을 해 본 것에 지나지 않아요. 본격적으로 다룬 글을 못 찾아 스스로 해본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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