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의적 돌바나나 근황] 만약 돌밥의 마음을 달콤한 쨈에 비유한다면?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왜 이렇게 보냐하면
*265076 돌체바나나는 악질이다.[13] 돌바나나(128.199.*.*) 2015.01.18 7 0
*본문 및 댓글은 길므로 이 글의 끝에 첨부함.
*265098 역시나 여자라 그러면 발정난 새끼처럼 돌바나나(128.199.*.*) 2015.01.18 12 1
*본글은 글의 끝에 첨부하되 댓글은 자삭 후 상실됐음.
매우 충격적인 제목에 주목해 볼 일이다. 웬만큼 악감정이 쌓이지 않았다면 저런 제목을 쓰기는 어렵다.
위의 삭제된 두 편의 글 제목에서 근래들어 최고 강도 높은 비하와 욕설이 난무한 걸 볼 때 글쓴이 돌바나나가 하루이틀 이를 간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돌체가 영어갤러리에 긴 시간을 보낸 경력이 없기 때문에 평균적 영갤러들과 원한을 쌓을 계기도 별반 없었으므로
이런 강도높은 욕설은 보통 영갤러에게서 나오기 힘들며 대결의 역사를 지닌 인물 중에서 찾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만약 돌바나나가 돌체와 대결 경험이 있는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이라면 이같은 반응은 매우 자연스러울 수 있다.
http://imgur.com/a/N4T8F#0
imgur 화상 업로우드 시점이 작년 6월이 아니고 두 글 올리기 직전인 1월 18일.
평소에 준비해뒀던 자료로서 늘 돌체앤바나나를 표적으로 노리고 있다가 영어갤러리 일각에서 반 돌체 기운이 돌자
기회는 챈스다 얼씨구나 지화자 박장대소하며 임굴 업로우드한 숙적으로 보인다는 사실.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라는 가설 제기의 동기를 얻었다.
[주: 화상의 출처는 현재는 삭제된 글. (삭제글) 네이버 지식인의 실태.jpg (스압주의) [17] 2014-06-2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9561]
삭제된 글의 내용은 이자가 네이버에서 자칭 지식인으로 행세하다가 2014년 6월 22일 경, 답 채택 조작을 의심하는 돌체앤바나나에게 적발됨. ㅋ
그 결과 영웅등극(k85nuclear) 은 소위 달콤한의 이탤리안 닉 돌체 자매에게 다굴 당하고 부들부들 달콤한 쨈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수 편 뻘글에서 다시 자뻑했음을 깨닫고
나의 예측대로 자삭 후 달아나 구석에 웅크리고 부들부들 울먹일 돌바나나 가엾어랑~! 힝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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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나나 근황: 만약 돌밥(바보 돌바나나)의 마음을 달콤한 쨈에 비유한다면?

미사여구를 소거하고 보다 솔직하게 표현해본다면?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7So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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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14
aressay.aressa** 뭐래냐? 난 돌체한테 관심 없음. 몇 놈의 병신 쉐키들이 유동닉 악플러로 나를 지목하니까 난 내 방어를 위해 돌체의 적들을 까 뭉갤 뿐이다. 너같은 녀석들을. 하하하하 2015.01.20 15:58:21
aressay.aressa** 그리고 *** 음모론은 잼나니까 dig up 하느라 수고했네만 말토즈는 문법 병신이라서 돌체의 언니가 될 가능성 전무하다 바보야 하하하하 2015.01.20 15:59:28
aressay.aressa** 돌체가 작별인사 할 때 말토즈가 조낸 질투성 악플 단 것 못 봤냐? 한심 ㅡ,,ㅡ 2015.01.20 16:00:26
돌바나나 ㄴ 돌체의 적이면 돌체의 적이지 니 방어를 위해서 돌체 적을 왜 없애? 128.199.*.* 2015.01.20 16:00:30
돌바나나 ㄴ 그게 결국 돌체를 쉴드 쳐서 어떻게 해 보겠다는 거 아냐 128.199.*.* 2015.01.20 16:00:47
aressay.aressa** 조까시고 ... 2015.01.20 16:01:18
돌바나나 ㄴ 음모론이 아니라 팩트다. 그래서 이 글이 신고당해서 삭제 된 것이고 ^,.^ 베타말토즈도 더 이상 안오잖아 128.199.*.* 2015.01.20 16:01:27
aressay.aressa** 영어학에서 밀리니까 고작 꾸며냈다는 게 3류 태블로이드 급 로리헌차 음모론이냐? 빙즐 2015.01.20 16:02:02
돌바나나 ㄴ 음모론이 아니다. 모든 정황을 종합해 봤을때 베타말토즈와 돌체는 분명히 연관성이 있는 조합이다. 음모라고 보기에는 아구가 너무 잘 맞아떨어진다. 128.199.*.* 2015.01.20 16:02:32
aressay.aressa** 무슨 글이 삭제됐는지는 난 모르는 일이고, 암튼 돌체의 언니가 영문법 박사라는데 말토즈는 절대 근처도 접근 불가능임. ㅋㅋㅋ 2015.01.20 16:03:04
aressay.aressa** 하여튼 영어학이 딸리는 녀석들의 두뇌하고는 ㅋㅋㅋㅋ 2015.01.20 16:03:50
돌바나나 ㄴ 영문법 박사라는건 자기가 하는 개 소리고. ㅋㅋㅋ 남의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병신일 수도 있는거고. 원래 저 자매들이 자뻑들이 심해 128.199.*.* 2015.01.20 16:04:18
[주 : 붉은색칠한 부분은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이라는 추가 증거로 볼 수 있음]
돌바나나 ㄴ 뭔 영어학? 난 그딴거 모른다. 영어학이 왜 나오는데? 128.199.*.* 2015.01.20 16:05:20
aressay.aressa** 오늘 네가 마른 하늘에 벼락치기로 내지른 세편의 글을 읽어볼 모든 정신 말짱한 사람들은 너에 대해서 매우 흡족한 추가 정보를 파악하고 갈 것으로 전망된다.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이가 부들부들 열폭 중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3편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30:13
265266 [헌차야 고생이 많다 ^,.^] 헌차 너도 중고차랑 다를 바가 없어.[13] 돌바나나 2015.01.20 52 2
전체댓글수13
aressay.aressa** 문법에서도 벗어났고 통계적 지지 근거도 미약하면 끝인 것. 정통 영문법적 추론 외에는 대안 가설이란 불성립. QED 2015.01.20 16:05:29
돌바나나 ㄴ 병신아 그래서 어쨋다는거야? ㅋㅋㅋ 지도 모르면서 뭘 주절주절 거리면서 나대긴 나대. 추론이면 다 맞냐? 128.199.*.* 2015.01.20 16:06:33
돌바나나 ㄴ 추론은 추론에 지나지 않는다. 그게 100%로 팩트라는걸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추론이 사람에 따라서는 fiction이 된다는 사실은 모르나? 128.199.*.* 2015.01.20 16:08:17
돌바나나 ㄴ 병신 새끼 지도 몰라서 입 쳐 닫고 있었으면서 바쁘다는 핑계 ㅋㅋㅋㅋㅋ 내 댓글에 반박할 시간은 있고? 128.199.*.* 2015.01.20 16:08:46
aressay.aressa** 중고차의 논리력이나 너 돌바나나의 Ad hominem 일탈이나 오십보 백보인데 네가 아무래도 오류의 질이 악질이라서 네가 바로 100보고 100보가 바로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으로 보인다. 내 단촐한 음모론도 여기서 끝. 2015.01.20 16:10:58
aressay.aressa** 귀무가설로 돌아가면 논증은 끝난 건데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헛소리로 죽은 자식 불알을 만지작거리는? ㅋㅋㅋㅋ 2015.01.20 16:11:37
aressay.aressa** 아마도 위아래 두 편의 글은 조만간 삭제될 것이나 내가 신고해서 삭제된 것은 아닌 줄 알거라. ㅋㅋㅋㅋ 2015.01.20 16:12:20
aressay.aressa** 지난번처럼 쫑코 먹고 부끄러워 자삭일 것으로 추정되는 바, 영웅등극(K85nuclear)~! 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12:59
돌바나나 ㄴ 역시나 너가 쉴드 칠려고 신고한거구나. 저런 128.199.*.* 2015.01.20 16:13:10
돌바나나 ㄴ 글이 왜 삭제되나 했네 128.199.*.* 2015.01.20 16:13:22
aressay.aressa** 조언 : 대학에서 수강신청 가능한 상태면 기초통계학/통계학 입문을 정식 수강신청해서 학점 걸고 듣기를 권한다. 아울러 철학개론이나 논리학 정도는 들어둬도 네 디시갤질 등 각종 토론 논의 대화에서 자신의 교양의 품과 질을 향상시키는 데 지장을 주지는 않을 듯, 영웅등극(K85nuclear)~! 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15:13
aressay.aressa** 난 신고 안 했대도? 내가 너를 처절하게 패배시킨 멋진 펜싱 시합 기록을 내가 왜 인멸하겠니? 부끄러운 반박 후 패배를 감추고 싶어하는 너 영웅등극(K85nuclear)이야말로 삭제할 이유가 있다고 봐야겠지, 영웅등극(K85nuclear)? 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16:45
aressay.aressa** 대소문자 오류 정정 :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 2015.01.20 16:19:18
265269 [헌차야 고생이 많다 ^,.^] 똥차의 실체[7] 돌바나나 2015.01.20 38 2
전체댓글수7
aressay.aressa** 벼랑 끝에 몰리니까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20:50
돌바나나 ㄴ 본색이 아니라. 내가 누군지에 대해서 힌트를 조금 준 것 뿐이다. 128.199.*.* 2015.01.20 16:21:53
aressay.aressa** 너야말로 잘 알지도 못하는 영어 부심을 드러내려고 네이버에서 지식인 행세하다가 작년 6월에 조지타운 재학생 돌체와 그 언닌한테 조낸 까이고 부들부들 맘고생이 심했겠다. 위로해 주고 싶은 맘 받아 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22:53
돌바나나 ㄴ 실체가 드러날까봐 겁이나는군. 헌차씨 ㅋㅋㅋㅋㅋ 형이 봐줄때 많이 놀아라. 나중에 울지말고 128.199.*.* 2015.01.20 16:22:52
[주 : 붉은색칠한 부분은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이라는 추가 증거로 볼 수 있음]
aressay.aressa** 오늘의 수확 : 돌바나나(128.199.*.*) == 네이버 지식인 영웅등극(k85nuclear)의 지지근거를 추가 확보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24:10
돌바나나 ㄴ 역시 걸려들었어. 부들부들거리는거 봐. ㅋㅋㅋㅋ 자료 하나 더 모아간다. 기대해라 128.199.*.* 2015.01.20 16:24:12
aressay.aressa** 무슨 자료? 너에 대한 자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1.20 1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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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돌체바나나는 악질이다. (돌바나나 글 자삭글로 보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5076
글쓴이 돌바나나 조회 37 댓글 4
2015-01-18 14:53:43
128.199.*.*
돌체앤바나나가 저지른 폐악짓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터.
내가 당신을 몰랐을거라 생각하는가? 그리고 유동닉이니까 걍 듣보잡이라고 생각했겠지.
http://imgur.com/a/N4T8F#0
네이버 지식인에서 자매끼리 서로 한 사람을 다굴치고 있는 광경이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라고 밝힌다. 또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자만심이 극치를 달리고 있다.
자기 언니는 영어박사고 명문대 4학년이고 토플이 만점이고, 돌체는 원어민식 슬랭영어를 많이 쓴다고 자랑질이다.
돌체나 자기 언니가 시험점수가 만점이고 유학생 신분으로 영어를 많이 하던지에 관계없이
해당 문제에 대해서 논의 해야 한다.
토론의 장소에서 내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나왔고, 한 사람이 지방에 산골에 있는 언론정보학과를 나온 사람이 있다고 치자.
지방에서 나온 사람이 한 주제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한 것을 서울대 나온 사람이 "니가 한 말은 개소리다. 니가 모르는거다."
"나는 너보다 더 좋은 서울대 나왔고, 너 보다 아는게 더 많으니까 내 말을 들어라" 라고 토론이 오고 갔다고 치자.
토론의 장소에서 저딴식으로 이야기 하는 새끼가 있나? 그리고 많이 배웠고 오래 했으면 거기에 대해서 "모두"를 안다고 자부하는가?
영어박사? 누가 공인하는데? 자타가 공인하는 "지식"의 박사는 없다. 물론 당신은 '자' 에 의해서만 공인하겠지.
당신이 유학생이고 영어권에서 살고 영어를 많이 봤다고 쳐도, 당신이 최고고 당신 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또한, 최고에 자리에 있는 사람 역시 실수를 한다. 당신이 숭배하는 헌차? 헌차도 틀린다. 영어갤러리에 답변 달때 절대로 안 틀린적은 없다.
틀려도 "내가 잘못 봤다" 라고 인정은 한다.
당신은 우선 그 문제의 참과 거짓을 따지기 전에 우선 태도가 글러 먹었다.
내가 영어권에 살고 너 보다 더 잘한다는 자만심, 자부심, 영부심을 가지고, "유동닉"을 사용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 사람은 유동닉이니까
쓰레기다. 나 보다 분명 영어 시험 점수도 낮을 거고, 영어권에서 살지도 않을 거고, 영어 못하니까 저러는거야.
저 사람은 교과서에 나오는 관사 용법도 몰라서 저걸 틀리고 있는거니까, 저 새끼한테는 관사 링크나 주면서 젖이나 더 처먹고 와라고 하는게 맞다.
이딴식으로 몰고 가겠지.
여기 영갤에 너보다 더 잘난 사람들 많다. 물론 그 사람들이 가끔은 너 처럼 폐악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진지할때는 진지하다.
해당 문제가 played a wonderful 이었는데, 너는 먼저 article 을 모르는 쓰레기로 몰아갔다. 그러면서 링크를 던졌지.
그게 안 먹히니까 결론은 "내가 볼때는 자연스러우니까 그게 맞아" 라고 냈지.
하지만, 당신은 한번도 당신 글에서 "played a wonderful" 도 가능하다. 그 의견도 동의 한다고 한 적은 없다.
"틀렸다" 라고만 몰고 갔지.
과연 당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played a wonderful 이라고 쓰는 표현은 원어민이 아니라 그냥 한낱 피래미 새끼들인 외국인이 착각할
그럴 기초적인 실수라고 보는가?
당신은 글이나 기사를 찾아보지도 않고 오직 주관적인 관점에서만 맞다고 치부하고 있다.
그럼, 본인이 설사 모르고 착각하고 있었을 주제도 그렇게 우길 건가? 내 느낌으로만 자연스러우면 he have 라고 써도 될 문제인가?
손가락 나두고 검색을 안 하는 당신을 위해서 내가 찾아본 것의 일부를 남긴다.
For some strange reason, Paul, the rich man, played by a wonderful François Cluzet, gives him the job, with a one-month trial period.
http://www.imdb.com/title/tt1675434/reviews
Following Alex the lion, played by Ben Stiller, Marty the Zebra, played by Chris Rock, Gloria the Hippo, played by Jada Pinkett Smith, and Melman the Giraffe, played by David Schwimmer;Madagascar 3 follows the animals’ quest to return to their home at the New York City Zoo.
That being said, the villain, Captain Chantel DuBois, played by a wonderful Frances McDormand, is the most interesting character in the film.
http://www.awn.com/blog/review-madagascar-3
One of those things is the beautiful and resourceful wife he finds in Mary played by a wonderful Donna Reed (From Here to Eternity 1953).
http://www.moviegeek.eu/its-a-wonderful-life.html
He prevails upon his son David, played by a surprisingly effective and restrained Will Forte (formerly of Saturday Night Live), to drive him to Lincoln, Nebraska—where the sweepstake’s headquarters are located—in order to collect the chimerical prize. They are accompanied by Woody’s wife, Kate, played by a wonderful, laceratingly witty, acidly funny, scene-stealing June Squibb who, at the age of eighty-four, received an eminently deserved first-ever Oscar nomination for her supporting actress performance.
http://www.thepublicdiscourse.com/2014/08/13610/
Well, more like the city street that Lillian, a soon-to-be wife played by a wonderful, warm Maya Rudolph, dashes into, dressed in the kind of foamy white gown that royal weddings and the bridal industrial complex are made of.
http://www.nytimes.com/movies/movie/459851/Bridesmaids/overview
She plays Laura Dalton, a severe but warm-hearted translator who has all but given hope on finding a husband, until her sexy younger sister (played by a wonderful Susan Penhaligon) and her husband (Richard Warwick) decide to set her up with their gardener friend Mike Selway (Williams).
http://www.popmatters.com/review/171523-a-fine-romance-the-complete-collection/
lisabeth is nearly unrecognizable as the Mayor’s beautiful wife Dolly, sporting a black hairdo and Jersey-girl feel, as she befriends Rosenfeld’s young ditzy wife Rosalyn, played by a wonderful Jennifer Lawrence.
http://www.unleashthefanboy.com/editorial/finding-happiness-american-hustle-versatility-elisabeth-rohm/89277
As a clerk at the video store owned by his girlfriend Anne (played by a wonderful Mercedes Ruehl), Jack lashes out at a customer who says she’s desperate for a funny movie. “I hate desperate people,” he tells Anne, obviously thinking of Malnick.
http://www.brattleblog.brattlefilm.org/2014/09/18/the-fisher-king-and-the-difficult-road-to-healing-2386/
We do not speak about Casino Royale of 2006 where the role of James Bond was played by a wonderful actor Daniel Craig
http://baccarat-gurus.com/bond-movies.htm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은 단지 "내가 자연스러우니까 맞아" 라고 우길텐가?
그리고, 한 글에 두번이나 'played by a wonderful 사람이름' 을 쓴 원어민은 사람새끼인가? 알고도 틀리면?
어디에도 played by a wonderful Sienna Miller는 무조건 틀린 표현이고, played by the wonderful Sienna Miller만 인정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다. 당신은 그 근거를 아직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오직 자신의 영부심 뿐이지. 그리고 영병신이나 중고차가 올린 글의 목적은
'문법이 그러니까, 내가 자연스러우니까 내가 맞다' 라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보고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으니까
'객관적 사실로' 봤을때 둘다 가능하다 라고 인정해 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당신 생각이 바뀔것 같지는 않다. 이번 폐악이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인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난 당신의 그 영부심이 싫고, 오만하고 있는 그 행위가 싫다. 글에서도 그 냄새가 풍긴다.
영어 못했던 피래미 시절은 기억하지 못하고, 조금 알만하니까 이제는 날뛰지?
난 모르는게 없고, 내가 생각하는 건 다 맞다고 생각하지?
대학생인 너도 첨삭받는 주제에 또한, 너도 배우는 단계인 주제에, "내 느낌에는 그게 맞다" 라고 우기긴.
1 전체댓글수 4 > 10 > 13
[01] aressay.aressa** 우선 불성실한 접근을 지적하고 싶네요. 이른바 토론공간에서 "누구누구는 악질이다" 급 글을 쓰실 때에는 가급적 고닉으로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하시면서 쓰셔야 글 쓰시고 토론하시는 기본 자세에서부터 눈쌀 찌푸릴 만한 비난거리를 면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상당히 높은 단계의 공격 자세를 취하셨기 때문에 유동닉에 유동아이피로 쓴다는 사실 자체가 격에 안 맞는 것이니까요. 2015.01.18. 15:25:08
[02] aressay.aressa** 한편 작년 돌체앤바나나가 처음 영어갤러리에 저 토론주제를 가지고 오셨던 때가 기록의 유실로 잊혀져 기억을 회복할 가능성이 없다 보고 아쉬웠었는데 마침 감사하게 여기는 점도 있음은 특기할만 합니다. 2015.01.18 15:26:45 삭제버튼
[03] 돌바나나 ㄴ 고닉을 쓰기가 겁이나는게 아닙니다. 단지 인터넷을 믿지 못하기 때문일 뿐이지요. 또한, 고정닉으로 안 썼다고 그걸 책임없이 쓴 글이라고 몰아가는건 억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터넷의 익명성은 필요가 없는거라고 주장하는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글을 쓸때 그럼 본인의 본명을 써야 되고 본인임을 확실히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하고 써야 제대로된 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28.199.*.* 2015.01.18. 15:32:14
[04] 돌바나나 ㄴ 그리고 저는 누구보다 이 문제에 대해서 aressay. 의 생각을 듣고 싶군요. 128.199.*.* 2015.01.18. 15:33:04
[05] aressay.aressa** re : "인터넷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악성 트롤들, 넷 테러리스트들이 흔히 힛앤런 게릴라 공격 시 쓰는 편법을 따르시겠다고요? 벌써 시작부터 신뢰를 드릴 가능성을 제거하고 토론 개시한다면 상당한 거리를 수용하시고서 막장 개싸움판으로 가셔도 좋다는 말로 들립니다. 그러나 토론은 엄격한 규식이 있으므로 개막장 쌈판과는 부조화하지요. 인터넷을 믿지 못하신다면 인터넷 사용을 자제하시는 것도 하나의 훌륭한 선택이라는 조언을 드립니다. 2015.01.18. 15:43:49
[06] aressay.aressa** re : "고정닉으로 안 썼다고 그걸 책임없이 쓴 글이라고 몰아가는건 억지"가 아니라 글쓴이께서 끝까지 책임있는 일관된 자세를 유지하실 거라는 믿음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주장이지요. 이것은 조금도 억지가 아닙니다. 불신을 안고 들어가시면서 타인에게는 요구할 만한 조건은 또 다 요구하시겠죠? 토론의 구색만 갖추면서 엮여드는 토론자를 함정에 옭아매려는 불성실한 이중 가치관을 스스로 경계하시면서 불편부당한 자세로 복귀하실 것을 엄중히 권해드립니다. 2015.01.18 15:48:12
[07] 돌바나나 ㄴ 웃기지마세요. 그러는 당신은 해당 문제를 뻔히 지켜보고만 있으면서 의견제시도 안했죠. 고닉이면 뭐합니까? 왜냐? 자신이 없어서. 당신도 자신이 없어서 해당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내리지 못하는 겁니다. 영갤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해당 문제를 모르는 것도 아닐터. 왜 당신은 방관하면서 가만히 있는거죠? 모르는 겁니까? 아니면 돌바나나를 쉴드 치기위해서 입니까? 왜 답을 못하죠? 128.199.*.* 2015.01.18. 15:55:53
[08] 돌바나나 ㄴ 고정닉으로 쓰고도 폐악짓 한 새끼들이 많은데, 제가 고정닉을 박고 이 글을 다시 쓴다고 한들 뭐가 달라집니까? 고정닉만 달면 그 사람을 확실히 믿을 수 있답니까? 128.199.*.* 2015.01.18. 15:56:45
[09] 돌바나나 ㄴ 본인이 주장하고 있는 문제 역시도 '고정닉'을 쓴다고 해도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128.199.*.* 2015.01.18. 15:58:00
[10] 돌바나나 ㄴ 이메일 아무거나 하나 만들고 거기다가 인증해서 폐악짓 하는 새끼나 유동으로 폐악짓 하는 새끼나 하는 짓은 같다는 논리죠. 128.199.*.* 2015.01.18. 16:01:46
[11] aressay.aressa** 난 내 일로 바빠서 그런 작문 첨삭 주제로 논의가 진행된다는 눈치는 있었지만 참여할 여건이 아니었어요. 지금도 잠시 들여다보는 정도이지 집중해서 이 문제를 다룰 형편은 아닙니다. 잠시 보겠는데 단순 오류 처리할 것인지 아니면 이미 수립된 관행으로서 정관사 필수 사례에 대한 예외조항으로 성립할 것인지 문증을 뒤져보겠지만 확답을 드릴 수 있을지는 장담 못합니다. 2015.01.18. 16:03:07
[12] ㅇㅇ 그니까 짜장면=자장면처럼 문법적으론 틀렸지만 워낙 많이들 써서 예외로 인정할 수 있느냐가 문제란거네.. 그러면 굳이 깔 정도의 첨삭은 아닌데 왜들 그러냐 118.176.*.* 2015.01.18 16:41:36
[13] aressay.aressa** ㄴ " '워낙 많이들 써서' 예외로 인정할 수 있느냐가 문제 : 직접통계는 구하기 어려워서 구글북스 NGram Viewer로 추산해 보는데 '워낙 많이들 써서' 의 정도가 played by [a] wonderful 개인의 고유명사 : played by [the] wonderful 개인의 고유명사 비율이 10% 보다 훨씬 아래로 추산되므로 빈도에 근거한 논거조차 미약하다고 봅니다. 2015.01.18 1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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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 역시나 여자라 그러면 발정난 새끼처럼 - 영어 갤러리
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5098
2015. 1. 18. - 구글 ngram 결과 나는 안 본 거 같냐? ngram 은 너만 아냐? 그림이라도 가져와서 붙이는 성의를 보여라. 최소한.결론적으로 너도 모른다는거네. ngram에 나온 빈도수를 보면 둘다 적게 출현한다.그리고 the 를 쓰는게 a 를 쓰는거 보다 더 낫다고 해서 a가 틀린게 아니라는 소리다 몇번을 이야기 하는데도. 돌바나나가 주장하는건 무조건 a가 틀리고 the 만 맞다고 주장하는게 억지라는 건데 왜 말귀를 못 알아처먹냐? 딱 봐도 KT때도 그러더니 이 갤러리는 무슨 갤러가 여자이기만 하면 발정난 새끼들 처럼 왜 그러냐?
도전자들을 위한 보플 챌린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3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