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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차경의 앤젤 오류 잡아주시는걸 보고..
너무나 소름이 돋아버렸답니다.
앤젤이가 삘리삐노 어쩌고 저쩌고 할때부터 사실은 저도 알아봤지요 ^^
경험적 근거가 전무하다는것을요 ^^
적어도 제가 만나본 필리핀인들의 영어는 앤젤의 그것보다 훌륭했습니다 ^^
역시 헌차경의 능력은 영어학에도 미치네요 !
목포 님, 제가 올린 글을 상세하게 읽으셨네요! 하하 감사합니다. 영어학 전공자도 아니시면서 오로지 영어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공부해오시면서 골치아플 수도 있는 글을 일일이 읽고 같이 생각해 주셔서, 그리고 동의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막연한 개인적 주장이 아니고, 지난 반세기가 넘도록 국내외 영어학계가 누적해온 공통된 이해력을 바탕으로 쓰려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 평가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군요! 확실히 어설프게 공부 시늉만 내며 전공자랍시고 타인의 영어학을 함부로 비난하며 거짓말로 나대는 어떤 지망생보다도 비전공자, 딜레탕트이지만 전공자보다 목포님 영어학의 미래가 밝다고 확신합니다! ^^
본 글이 조회수 12 에서 바로 비추가 1 개 오르는 것으로 보아 파문/추방되고 나서도 분탕질을 그치지 않다가 결국 패배하여 자칭 영구 탈갤했다던 앤젤 경이나 그의 옹호글을 썼던 포돈포돈이나 앤젤이 포섭한 행동대원 호떡이나 그밖의 과거 소위 3인방/4인방/5인방 기타 역모의 무리들이 공공의 눈속임에 열심인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링컨 대통령의 말대로, 공공을 영원히 속이는 것은 이미 불가능해졌습니다. 허위를 진실로써 지적하면 바고 붕괴하고 마는 것이 날조된 거짓 명제의 가장 큰 특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