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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 세상물정 모르고 자라왔다.
하지만 고환님은 비록 경제적 여견이 좋지 못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주경야독'의 고된 생활을 이어나가시지만
결코 꿈을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다. 비록 입담이 약간 거친게 다른이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고환님의 속사정을 알면 결코 서운한 감정을 가지진 못할것이다.
고환님은 젋고, 패기있고, 실력있는 훌륭한 인재이다.
이제 병역의 의무만 끝마치면 정말 완벽한 대한건아로 사회에 나가 제역할을 하실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비록 내가 더 세상을 살았지만 고환님에게 정말 배울점이 많고, 마음같아서는 객사에서
차라도 대접하며 인생얘기를 듣고 싶지만 남에게 폐끼치기를 싫어하는 그의 천성으로
감히 만나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점은 안타깝다. 그리고 고환님이 알려주신 'The Atlantic' 은 양질의 정보와
수준높은 글이 다수 수록되 있는 최고의 인풋 소스인것같다. 게다가 무료이니 많은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될듯 하다.
아, 살신성인의 아름다운 희생으로 보이네요. ㅠㅠ
Forest Gump OST 들으니까 Forest 가 버스를 기다리며 벤치에 앉은 흑인 간호사에게, " Those look like real comfortable shoes. I bet you could wear them all day and not feel a thing! " 라며 미국 남부 액센트로 말하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I love you mama! You`re the greatest thing that happened to me since the big bang of God`s universe!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