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스러운 원조악플러의 이중짓거리. ....돌체님... 떠나지 말아 주세요


이자는 1월 돌체님이 피격당할 당시 돕는 척하면서 어부지리하려던 시기심덩어리였어요.


사태가 더러워지자 이걸 또 기화로 쫓겨났던 영갤로 기어들어오려는 속셈임


정당성을 회복해보자는 더러운 속임수에 영향받지 마셈.


악플링을 선동하던 원조악플러가 갑자기 착한 척하니까 역겹네요.


이자가 마치도 베풀듯이 시늉하는 가소로운 위로 받지 마세요.


얘는 자기보다 영어가 조금이라도 낫다싶으면 가차없이 음모를 꾸미는 자임.


작년 6월 21일 psp로 출현한 이래 늘 그래왔습니다. 장장 10개월의 닉변하며 숨은 악플러 짓을 음모하여 꾸며온 작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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