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숭상하시는 케이티/타오/지훈맘/모태랑(kettysberg) 님, 링컨 Gettysburg 연설 보플 하실래요?


" 먼 훗날

 평생 중엔 꼬옥 한 번 방문하고 싶어하던 게티즈버그 국립묘지에 가서 

 하올로 청중을 상상하며 연설을 할 때 

 케이티의 두 눈에서는 감격의 눈물줄기가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흑흑 "


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orefathers ... ㅠㅠㅠ


만장한 유족들과 서포터들이 어색하지 않게 어우러진 참배객들을 상상하며 케이티는 기쁜 나머지 혼절하고 말아

묘지 지기가 보안 순찰 돌 때까지 깨어나질 못하고 모기와 풀벌레들에 뜯기며 

게티즈버그 벌판에서 유명을 달리한 미 남북전쟁의 영웅들의 혼과 어울려 놀다 깨었다.


아아, 민주국가를 건설하기도 어렵지만, 급변하는 기술세계의 경제조건 변화와 함께 건국이념을 놓고 

이념의 전쟁을 치를 만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목숨을 바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했었던가?

땅거미가 지는 게티즈버그 국립묘지를 실려나오며 그녀는 '내가 죽어서 천국에 실려가는 중 아닐까?' 

잠시 혼미해지는 의식 속에서 마치도 한국의 장마철 습기가 끓어오르는 것처럼 끝없는 불안감이 스며올랐다. "


영갤러 5 명이 참가한 링컨 게티즈버그 봉헌사 챌린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3453




269368 저는 사실 브리티시 발음과 서던 켈리포니아 발음[10] katy 2015.03.08 340 43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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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게티즈버그 연설 보플 챌린지에 

영갤서 이미 갤러 5명이 참가했다.

그런데 자신의 말로 명색이 


1. 영국식 영어, 

2. 북미 캘리포니아 영어, 

3. 뉴욕 브롱스 영어, 

4. 스페인어 모어 화자의 짙은 음색의 치카노 영어


등을 두루두루 섭렵하신 케이티

왜 이번엔 빼시나?


영갤러 5 명이 참가한 링컨 게티즈버그 봉헌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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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269368 저는 사실 브리티시 발음과 서던 켈리포니아 발음[10] katy 2015.03.08 340 43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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