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정직과 앤젤의 거짓: 박통공화국 무장공비로 여론조작하던 짓을 방불
공공의 적들 흉계폭로: 캬캬등의 돌체공격으로 앤젤참패서 눈돌리기(예고편)
눈돌리기 전략은 잠시 시간을 벌었을 뿐, 10개월 간 공공의 눈을 속인 너희 속임수는 다시 실패로 돌아갔음을 알린다.
링컨의 명언 하나를 인용한다.
"You can fool all the people some of the time, and you can fool some of the people all the time.
But you cannot fool all the people all the time." -- Honest Abe, aka Abraham Lincoln
" 모든 사람들을 잠시 속일 수는 있겠지. 또 어떤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겠지.
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는 법이란다. " -- 정직한 에이브, 혹은 에이브러햄 링컨
공공의적들 흉계폭로: 캬캬등의 돌체공격으로 앤젤참패서 눈돌리기(예고편)
공허한 협박 집어치우고 네가 먼저 걸어온 발음시비 정확하게 답변해 봐
못할 거라면 작년 11월 이래로 나를 모욕하며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한 너나 동 기간 (5 개월 간)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꺼지라고.
만약 psp 까지 너라면 작년 6월 이래로 나를 모욕하며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한 너나 동 기간 (10 개월 간)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꺼지라고.
영갤의 미쿠가 외대갤의 앤젤, 포돈포돈에게: fluency vs dysfluency 란? ^^
48 년 간 미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북미 영어에 노출된 세대의 필리피노들보다도 영어의 소리를 모르시는 분들은
필리핀 연수라도 다녀 오시고 말씀하세요. ^^
내 영어의 유성음은 정상적 범위 내의 북미 영어이고, above의 /b/ 역시 정상적 범위 내의 북미 영어 /b/ 임.
내 영어에서 일부 필리핀 인의 스패니시 언어간섭에 의한 소위 필리피노 액센트를 지적하려 했다면
오히려 스페인어 모어 화자처럼 영어의 /p/를 스페인어의 /p/처럼, 즉 영어의 /b/ 변이음 처럼 발음했다고 시도했어야 하지?
그러나 이마저도 탁상에서 이론적으로나 가능할 뿐, 내 /p/ 는 스페인어에는 없는 높은 양의 VOT 값을 가진 유기음이라서 원초적으로 불가능.
출처 : 272547 헌차사자 vs 앤젤[31] 포돈포돈dudeinthemo** 2015.04.10 402 8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2547
필리피노들이 수세기 간(1565–1898) 스페인 식민통치자들의 언어를 습득해온 영향으로
언어 간섭의 결과 북미영어 화자들과 다소간 유뭇성음의 분포가 다를 수는 있겠으나
(유무성 자음 bdg ptk 각 음소의 VOT 영역 및 변이음의 존재, 분포와 빈도의 차이.)
아예 유무성음 변별 능력이 전무하신 일부 몰지각한 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잡을 수 없는 북미 영어 동화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내 영어가 필리피노 액센트의 영어도 아닐 뿐더러
필리핀 출신의 영어 화자 중, 완벽한 북미 영어 구사자를 몸소 여러 명 실견하고 대화하며 관찰, 평가하여 본 결과
앤젤이나 포돈포돈 같은 분들은 감히 언급하시면 자신들이 부끄러워지는 비교 불가의 영어 화자들임을 지적합니다.
한편 파의 정령 미쿠도 부지런히 원어민 영어에 노출하고 연습해서 미쿠크 영어도 잘 할 듯 하네요.
<그림 1. 『음성 음향 분석론 제2판』강석한 옮김 p.175 의 오독이며, 근거가 된 원 자료와 상충하는 내용이다. -2ms에서 +20ms 가 아님.>
영어의 유성 폐쇄음 VOT는 -2ms 에서 +20ms 가 아니라, 2 개의 영역으로서 -130ms 에서 -80ms 와 -2ms 에서 +20ms 의 두 영역 내지는 이와 대동소이한 기술로 수정되어야 함. 근거는 1963-1967 년 간에 발표된 Lisker & Abramson 의 VOT에 관한 선구적 실측 결과. 아래에 이들의 발표 자료 일부를 제시함.
<그림 2. 2000 년 파스칼, 오주 등의 연구. 정상인의 세 VOT 범주 (1)~(3); 그림 1의 오해처럼 두 영역이 아님에 주목.>
<그림 3. 1965년 VOT연구를 유행시킨 이른 시기의 연구 결과; 이미 처음부터 3 개의 VOT 영역이 있으며, 소위 영어 유성음이 실은 2 개의 별개 영역을 포함한 것임을 이미 파악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40062
<그림 1. 『음성 음향 분석론 제2판』강석한 옮김 p.175 의 오독이며, 근거가 된 원 자료와 상충하는 내용이다. -2ms에서 +20ms 가 아님.>
영어의 유성 폐쇄음 VOT는 -2ms 에서 +20ms 가 아니라, 2 개의 영역으로서 -130ms 에서 -80ms 와 -2ms 에서 +20ms 의 두 영역 내지는 이와 대동소이한 기술로 수정되어야 함. 근거는 1963-1967 년 간에 발표된 Lisker & Abramson 의 VOT에 관한 선구적 실측 결과. 아래에 이들의 발표자료 일부를 제시함.
출처 : A Voice Onset Time Comparison of- English and Korean Stop Consonants - 1993. p. 53
B Yang (양병곤, 동의대 인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전임강사) 저술
http://fonetiks.info/bgyang/db/93vot.pdf
↓ 앤젤이 39시간 도망다니다 올린 링컨 연설문의 오류는? (캐주얼체)
<파의 정령 미쿠, 브레이크 댄스 연습 파듯 유창한 영어 연습 파는 실력파가 되고파! 쿠쿠미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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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곡으로써 대단한 심리전술을 보여주신 영갤의 꽃(천재란 말)
일둥공신/6시내고환/기타 유동 닉(119.206.*.*)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로써 악질 트롤 10 여 명을 살상하여 격퇴시킨 공로를 인정하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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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전문 길이 271 words 의 링컨 게티즈버그 묘지 봉헌사 낭독하기 과제에서
앤젤 : 잘못 읽은 낱말 20 개. 잘못 끊어 읽은 곳 16 곳.
올바로 읽은 속도 : 251 words correct/ 79 sec x 60 sec/min= 15060 / 79 = 190.6 wcpm
헌차 : 잘못 읽은 낱말 0 개. 잘못 끊어 읽은 곳 0 곳.
낱말 수준의 오류률
앤젤 : 20 / 271 x 100 = 7.4 %
헌차 : 0 / 271 x 100 = 0.0 %
위의 reading fluency 통계치에는 프로소디의 유창함은 일부 반영되지 않았다. 단지 낱말의 올바른 발음, 강세, 그리고 문장강세까지만 반영되었음.
프로소디 오류률 %
(특히 두 낱말 사이의 처리에 관한 오류률)
앤젤 : 16 / 270 x 100 = 5.9 %
헌차 : .0 / 270 x 100 = 0.0 %
앤젤은 자신이 보여준 성과에 대한 세 개의 유창성 수치에 불만이 있다면 정당한 증거로써 자신의 오류를 정당화할 기회를 준다. 댓글로.
또 헌차사자가 보여준 성과에 대한 세 개의 유창성 수치에 불만이 있다면 정당한 증거로써 헌차의 오류를 입증할 기회를 준다. 역시 댓글로.
------- 구체적 지적은 다음 본론의 상세 지적편에서 ---
포돈포돈운 고환이 보플을 듣고 잘하시내요 라고 리플싸지르는 이성마비 환자임 눈가리고 아웅하는 간사한 인간성으로 더이상의 이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불가한 중증환자
이자의 도덕성 마비로 인한 10 개월 장기간의 악플러 활동은 집요하고 주도면밀한 연쇄살인범을 방불하고, 산업화 사회의 첫 사이코패스 형 범죄자 잭더리퍼를 상기시켜 섬찟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