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이나 마구 싸지르는 것 보니 구석에 몰린 생쥐 꼴로


입안이 바짝 타고 있을 듯.


난 야참이나 먹으러 시내나 나가봐야겠다.


그럼 뻘짓 하느라 계속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