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뻘글 도배 전략으로 나가는 이유는 뚜벅꾸벅이/앤젤이/KT 등의 명예 실추 때문
바보스러운 개그 짓으로 관심 돌려 잊혀지기를 바라는 것임
내 얘기 하는 척하면서 실은 자기 진영의 " 명예 " 실추를 드러낸 글
그동안
뚜벅꾸벅이 - " 영문법은 잘 합네 " - 더러운 인종주의 및 싸움 붙이기 쓰레기 언동으로 챙피보고 쫓겨남
앤젤 - " 영어 발음은 잘 합네, 유창합네, fluent 합네 " - 그동안 대충 속여넘긴 엉터리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백일 하에 드러남
케이티 - " 영어 회화 유창합네" -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칭글리시가 섞여나오고 조금만 복잡한 거 나오면 버버벅 더듬는다는 사실이 드러남
중요한 점은 이들의 명예 실추가 남이 가해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모두 본인이 드러내서 자랑하며 타인에게 가해함과 동시에, 혹은 그 과정 내지 결과로서 드러났기에 그 부끄러움이 2 배가 된 것일 뿐.
그러므로 문제의 해당 자료를 복습하면 악플링 트롤짓에 대한 살충효과 즉빵 ^^
한차님, 그럼 저의 케이티에 대한 분석은 어느정도 동조하시는건지요?
법정 소송이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질의는 개인 갤로그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