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ker의 글이 이것 맞습니까? " Returning *a (>the) forum to *the (>its) rightful owner - coiker "
제목에 왜곡이 있어 분석을 가하려 하나 일단 본글부터 실음.
댓글은 내가 못 봐서 모르나 아까 고환이가 올린 글의 10 개 댓글 화상이 그 일부일 수 있어 같이 실어 원전을 회복하려 함.
누락됐거나 삭제된 댓글이 있다면 기억을 더듬어 나머지 4 개까지 회복해 봅시다.
DCInside 서버에는 모두 충실히 기록되어 있겠지만, 인간의 기억과 기록 능력 역시 무시할 만한 것이 아님을 보여 주자고요. ^^
현재 확인되는 최종본의 서지적 사항은 다음과 같으나
274702, Returning a forum to the rightful owner[14], coiker, 2015.04.28, 54, 1
아래의 글은 댓글 6 개 본
약 23 회 조회됐을 당시의 본글이고 그 이전이나 이후와 글이 달랐을지는 나로서는 알 길이 없음.
274702, Returning a forum to the rightful owner[6], coiker, 2015.04.28, 23, 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4702 (원주소; 현재 삭제되고 없음)
저장시간 2015년 4월 28일 10:08:07 GMT
제 목 Returning *a forum to *the rightful owner (a > the; the > its 라야 함.)
*따로 글 쓰거나 댓글로 개싸움질에 말려들기 싫어 여기에 행간 주석으로 남김: 아침에 올리신 해명글 봤는데 전후 모순되었음. 아랫돌 뽑아 위에 쌓는 식으로 조리가 없어 유창한 개소리 변명에 불과하여 실망스러운 해명글에 그쳤음.
제시하신 제목이 Returning the forum to peace and quiet 이 아니고 to *the rightful owner 였음에 주목한다면, takeover 하려던 기도가 아니었다는 변명은 구차한 변명으로서 정녕 논리력을 조롱한 궁색 자체였음을 알 수 있음.
처음부터 곧은 마음으로 행동하고 글을 쓴 게 아니라 함부로 욕설과 비하와 비논리를 저지르고 나서 나중에 변명하려니 자신의 입으로 이같은 부조리가 드러나는 것임. 마음을 올곧게 잡고 일을 벌이면 사후 땜빵질하며 더욱 추락하는 비루해짐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 coiker 조회 22 댓글 6
2015-04-28 18:59:18
Hello everyone,
I'm sorry for creating a wave. It seems like I might have disturbed the ecosystem of dcinside english gallery.
I think aressay(s) is a very reliable source of information - he sounds intelligent, write(s) intelligently, and most of all he has a good goal in his mind. It may be an idealistic goal, but it is a good one nonetheless - what more can you ask for?
I know I'm an idiot for asking so much from complete strangers, but stop being assholes. you guys play nice now.
-------------------
대체로 우호적인 메시지로 보이지만
단연 악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보이는 부분이 있어 지적한다.
첫째, I don`t own this board in any shape or manner.
Nothing to take, and nothing to return.
둘째, The title clearly shows last morning`s event had been an attempt to take over control of- English gallery, DCInside.
Again, no such take over has ever occurred with any amount of success. So sorry to disappoint you guys. It`s time to wake up from your delusions, however sweet. ^^
-------------------
고환이의 글에서 회복한 댓글 10 개.
아래를 읽으실 때, 당시 참가자나 관객이셨던 분들은 다음 질문에 유념하시면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1. 이보다 앞선 댓글이 있었는지? 몇 개? 누가 쓴 어떤 내용이었는지?
2. 사이사이에 있었는데 삭제된 댓글이 있는지? 몇 개? 누가 쓴 어떤 내용이었는지?
3. 이보다 이후에 댓글이 있었는지? 몇 개? 누가 쓴 어떤 내용이었는지?
원전 복구에 적극 참여하셔서 다 함께 진실을 복원해 보자고요! ^^
------------
영어학적 코멘트: 내용의 타당성과는 무관하게 제목은 관사를 잘못 썼음.
Returning a forum > Returning the forum
근거: 작자와 독자 모두 forum == English gallery on DCInside 라는 지칭 대상을 선명하게 이해하고 있는 공통의 지식/정보이므로 정관사 the 를 쓴다.
중요한내용은 다 보전된거같내요.. 끝에 coiker 가 bye 라고 써서 slap 이라고 답변한후로 글이 사라졌음
그랬군요. 아까 잠시 시끄러웠던 소위 고환이에 대한 첫 " 남대문 영어 " 언급은 새벽에 있었든 어떤 글에서 나왔던 것인가요?
그것은 제가 다른분이 질문하던걸 답변하는도중에 책파는거같이 보이는 상술부리는 사람이 비아냥섞인 시비를 걸길래 따졌더니 저한태 남대문 영어 하는 고환이따위랑 상종하고 무슨 문법이 어쩌구 엉망진창인 사람에게 허리를 굽히는 ?! 이유를 모르겠다며 저를 한탄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뭐 이런사람이 다있나 싶어 무시했더니 자기 글들을 다 지우면서 자기는 항상 글을 지운다고 말하더군요 그게 자기 방식이라면서
그리고 오늘 아까전에 aressay 님이랑 coiker 님이랑 debate 붙었을때 저랑도 조금 마찰이 잇었는데 저한태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너 에대한 내 comment 를 지운 이유는 오로지 너가 커뮤니티 대학 다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저한태 같잔은 동정을 부리더라구요? 저에 대한 comment 지운사람은 그 새벽에 그 상술짓거리부린사람밖에 없는대 그때 그일을 coming out 한게 명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글내용은 공무원 9급시험 나온 two dozen of eggs 관련 내용이였구요 아마도 글이 다 지워져서 복원은 힘들거에요
http://gall.dcinside.com/English/274602
그 two dozen of eggs 토픽이 나오는 글에서 댓글 설전 벌어질 때는 못 봤고요. 그분이 댓글 삭제하고 나서 따로 글 올렸던 것은 봤는데 본글은 복원 가능할 걸로 압니다. 찾아서 올려 드릴까요? 그게 도움이 된다면요. 단 그분이 저 coiker 나 말토즈랑 같은 인물은 아닐 듯 한데, 그것은 알아서 판단하실 테니 간섭은 안 하겠습니다.
그것을 읽고 저 coiker 라는 자가 카피했던가 덩달아 조롱을 한 글 혹은 댓글이 따로 있었나요? 제가 다 본 게 아니라서 못 본 거는 모릅니다.
더블파가 coiker 랑 같은 인물이라면 영문법 능력이나 원어민 영어를 섭렵한 수준에서 좀 격차가 보인다는 게 제 관점입니다만.
저는 coiker 일 가능성이 충분한거같아요... 분명 아이디는 달랐지만.. 글을 지우는 짓거리를 같이 한다는점과... 나에대한 커맨트를 지웠이유가 내가 cc를 다니기때문이라는 이상한 운을 띠운점... 그리고 헌차님이랑 고환이랑 잘 알고있는 사람같았어요
더블파 그사람이였음........아 그런가요?....
그럼 나에대한 comment 를 지운게 없는게 뭘 지웠다는건지.......
그사람 이 목포님 글 수정한거 보아하니... coiker 가 분명 한수위이긴 했던거 같네요.. 제가 오해 한거일지도 모르겠군요...
그 두 분이 같은 사람이건 아니건, 일단 소위 남대문 언급이 ㅇㅇ 님한테서 제일 먼저 나왔던 게 아니라면 일단은 고환이의 고강도 비난은 무력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장기 유학했다는 사람이 남대문 영어하는 유저와 쌈박질 하질 않나" -- 출처: 글번호 274611 글쓴이 더블파(39.7.*.*) 제목 ㅇㅇ님 다른 사람에게 글 쓰게 만드는 재주가 2015-04-28 02:27:19
네 ㅎㅎ 그걸 어떻해 복구하신건지 신기하시다 ㅎㅎㅎ
뭐 여기다 올리면 보겠지요 ㅎㅎ 뜨끔해 하면서 ㅎㅎ
물론 더블파 님이 조롱성으로 언급하신 소위 남대문 영어하는 유저가 고환이를 가리키는지 아니면 앤젤이나 포돈포돈이를 가리키는지는 특정하지 않았습니다만. ^^
아무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올리겠습니다. ^^
ㄴㄴ 천만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