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준비 없이 그냥 나가면 크게 낭패본다.
내가 말하는 준비가 토익 몇점 이런게 아니다.
물론 가서 한국인하고 어울리지 않고 1년 이상 지나면 영어 실력이 차츰 쌓이긴 한다.
근데 그 일년 버티는게 지옥같고 그 과정에서 포기하는 사람 또는 얼추 야매로 적응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즉, 영어에서 손을 놓고 영어와 멀어진다는거지.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나가기 전에 6개월은 빡세게 실전 회화 실력을 쌓고 가야한다.
정 시간이 없으면 3개월이라도 하루 10시간씩 빡세게 준비하고 가야한다.
그렇게 하면 준비 안하고 간 것보다 10배는 쉽고 빠르게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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