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교생 실습 끝나고 운전대를 잡으며


한가로운 시골길을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익숙한 노래 구절처럼 


연설문 도입부가 입에서 나오는 것이었 습니다 - Four scores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on this content a new 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every men are created equal. 


어떻게 이런일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링컨 대통령의 연설문을 내가 지껄일 줄이야.. 


그것도 훌륭한 이넌시에이션과 더불어.. 현장감을 살리는 적절한 강세까지.. 


사실 남들에게 지적 받는게 싫어서 보플을 안올리고 있었는데


이로서 깨닳았습니다 ^^


영어는 많이 하면 된다는것을요 ^^


사실 전에 올리신 잡스 연설문도 꽤나연습을 많이 했지요.